고민 끝에 마녀적 소양 배양을 위해 고양이 카페 알바를 찾는데...!
조아요 그럼 시작할까요?
아르바이트생: 당신, 고양이들에게 인기 많겠네요.

제가 그렇게 생겼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모양이야
완전 내 최적의 알바야
아르바이트생: 네, 정말 그럴 거 같아요!

아르바이트생: 혹시 아르바이트 해보실 생각 없으세요?

저 고양이랑 친해지고 싶었거든요!
아르바이트생: 운명의 부름입니다.

아르바이트생: 그쪽 같은 분이 고양이 카페에서 일을 안 하면 누가 하죠?
안 그런가요?

(?))(???)
아르바이트생: 좋아요! 그럼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하고 명함을 만지작거립니다만)
(주소가...연락처가..없네..?)
딱히 그런 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말해도 딱히 달라지는 건 없네요.
집으로 갈까요?

집으로 갑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온 당신은 피곤함을 느끼며 잠자리에 듭니다. 낮에 받은 명함은 머리맡에 두었습니다.
둥실둥실한 감각을 느끼며 잠이 든 당신은, 눈을 뜬 순간 그곳이 익숙한 당신의 방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이 브금도 좋은데 안녕!


(다시 침대 속의...)
(음냐..) (둥실)

점장: 어서 와! 이야아, 정말 힘들었어~ 평소에는 내가 어떻게든 모두 돌볼 수 있지만, 요즘은 특히 바빠져서 말이야. 그럼 얼른 이 앞치마를 입고, 준비해 줘!
활달한 인상의 미녀!

(얼떨결에 앞치마 받아듦)
네?
미인 점장: 여기가 어떤 곳인지는 알고 왔지? 동물 좋아해? 싫어해도 티는 내지 말아줘~ 그 아이들, 사람 마음 정도는 훤히 들여다보거든. 아, 준비됐으면 이쪽으로 와. 본격적으로 나가기 전에 직원 교육을 해야 하니까. 자, 자, 자, 거기 바닥에 그려진 선에 맞춰서 서봐. 앞치마 입었어? 뭐 천천히 입어도 상관은 없지만!
앗 여러분이 아니라... 율이 (침착)
저길 안 고쳤군

미인 점장: 자, 그럼 복창합니다! “고양이님은 신이십니다!”

미인 점장: 좋아! 잘했어!

미인 점장: 좋아좋아~ 너, 성격이 좋구나? 저돌적인 자세도... 마음에 들었어! 고양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저 고양이와 친해져야 해요.
대마녀가 되는 게 목표거든요.
미인 점장: 호오, 그래?
이쯤에서...
타이밍을 놓친 1d3 굴려봅시다

rolling 1d3
()
1
1
이성 1 회복합니다.


미인 점장: 좋아, 기왕 마음을 먹었다면, 확실하게 해 주는 게 좋겠지? 우리 영업 방침이니까, 먼저 사원 구호부터 외치고 시작하자. 조금 부끄럽더라도 크게 말해 줘야해?
“고양이님은 신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일지라도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최선을 다해 고양이님을 돌보겠습니다!”

고양이님은 신이십니다 (따라함)
미인 점장: 다음도 말해줘야지!

미인 점장: 좋아!
즉, 지금부터는 기본치 그대로 머물러 있는 수치에 +10 상향하여 판정에 들어갑니다. 이것은 이 신비한 공간에서 고양이를 열심히 돌보려는 여러분의 노력에 대해 고양이님이 내려주시는 은총이며, 이 공간을 나간 뒤의 여러분의 재능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기억은 여러분에게 자신감을 주고, 여러분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스크립트 증말 뒤집어지겟네)


미인 점장: 으응?

고양이님 돌보러 가 볼까~♪
미인 점장: 파이팅! 넌 정말로 긍정적인 아이구나. 마음에 들었어!

그것이 바로 저다!
미인 점장: 기본적으로는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주고, 놀아주고, 화장실을 비워주고, 싸움이 붙었다면 말려주고, 낮잠을 자려고 한다면 턱을 긁어서 재워주고.. 정도일까? 놀이 기분으로도 좋으니까, 배를 곯거나 다친 고양이가 생기지만 않도록 부탁할게.

더 로드 오브 냥냥.
미인 점장: 좋아, 냥냥!
가라, 냥냥!
율이가 현재 있는 곳은 점장의 방으로, 주위를 살펴보아도 좋습니다.

(일단 주위를 둘러본다.) (침착.)

앗, 히든 룰 말해버렸는지도......
미인 점장: 일은 안 하고 딴짓부터 하면 안 되지요!

미인 점장: 고양이님들을 돌보러 가야지요! 물론 준비가 덜 됐다면 마음의 준비를 좀 하고 나가도 되지만!

고양이님을 돌보러 갈래요.
미인 점장: 그래요! 앞에 있는 문을 열고 나가면 돼.

벽에는 고양이들이 올라갈 수 있는 단과 구름다리, 공중 터널 등이 있습니다. 벽 가까이에는 커다란 캣타워가 둘 있습니다. 천으로 된 푹신한 텐트와 방석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갖가지 장난감이 흩어져 있고, 바닥에도 길게 천으로 된 터널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평소에는 손님이 앉을 것으로 보이는 코타츠가 둘 있지만, 천의 무늬는 뭐라 말할 수 없는 촌스..... 독특한 센스입니다.
작은 고양이: [미야옹]


고양이...
고...에취!
작은 고양이: [냥?]

작은 고양이는 어리둥절한 듯합니다만 떠나지는 않습니다.
얼룩무늬 고양이 한 마리도 슬금슬금 율이에게 다가옵니다.

얼룩무늬 고양이: [냐아아.]

얼룩무늬 고양이: [냐아!]

(율이는...고양이를..)

(라고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얼룩무늬 고양이: [먀아!]

(라고 하며 본능적 포유인간의 대 고양이님 정서로 손을.........손을....)

(만 족감)
얼룩무늬 고양이: [먀.]

얼룩무늬 고양이: [먀아아아.]

(작은 고양이도.,..,.)
(양손에...고양이.,.)
새끼를 밴 고양이 한 마리도 멀찍이에서 율이를 구경하는 듯합니다.
옆에는 흰 양말 고양이도 있습니다.

으악 흰 양말 고양이
고양이 너무 많아요 점장님
싫다는 건 아니애요

미인 점장: 후후.
미인 점장: 뭐, 잘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이 방은 보다시피 고양이들의 방이야! 보통 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다른 방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줘. 숨어버리면 찾을 수 없거든...

숨은 고양이도 찾아내는 유능한 알바생이
될게요! (대체이다)
미인 점장: 저 방은 사장실이야! 들어갈 일은... 지금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억지로 열고 들어가지는 말도록 해. 어차피 안 열릴 테지만~
그리고 제일 끝은 창고야. 고양이들이 간식으로 먹을 캔이나 장난감, 화장실 모래 등이 있지. 필요한 게 있다면 그때그때 들어가서 꺼내 써도 괜찮아. 특히 장난감이 망가졌다면 바로 새로 가져다주도록 해. 각자 좋아하는 게 다르니까 잘 기억하고.
그럼, 난 이만 들어가 볼게. 서류업무가 말야~ 서툴지만 남에게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니까~


줄무늬 고양이: [냐아.]
양말 고양이: [미야아.]
작은 고양이: [냐, 냐아.]

한 줄이 싫으시면 두 줄
두 줄이 별로면 세 줄~!

점장의 방과 크기가 똑같은 창고입니다. 둥근 벽으로는 물건을 정리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맞춤 가구인지 둥근 벽에 딱 맞는 선반이 벽을 따라 3층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장 높은 단의 물건을 꺼내려면 사다리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창고 핸드아웃 공개할게요 잠시!
짠


(그걸 집고 싶어요)

rolling 1d100<30
()
2
1 Successes

해줍니다...

그럼 율이는 이제 어떻게 하나요?

누구일까요?

rolling 1d5
()
1
1

새끼 밴 고양이: [냐.]

너를 믿어도 되겠냐는 듯한 눈빛!

(믿음직한 ㅈㅏ세)
(?)
고양이는 만족한 듯 눈을 반짝입니다.
그러고는 총채로 조심스럽게 앞발을 내뻗습니다. 아무래도 새끼를 배어서 조심하는 느낌이네요.


(고양이는 이럿게 하면 좋아한댓어. 다큐멘터리에서 봣어.)
그렇지만 경계하는 기색은 아닌 듯 갸르릉거립니다.


동정당했어
새끼 밴 고양이: [먀아아.]

새끼 밴 고양이: [먀!]

새끼 밴 고양이: [먀아아.]

새끼 밴 고양이는 하품을 하는 것 같습니다.


rolling 1d4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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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고양이: [미야아!]

자연 판정입니다!

전부 10 올려서 판정해주세요

rolling 1d100<20 자연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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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간식 쪽인 모양입니다.

(도다다다 가서)
(음 무슨 간식을 가장 좋아할지 찍어볼 수 있나요)
1d3 굴려봅시다

rolling 1d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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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고양이님께 츄르를 가져다 바칩시다
양말 고양이: [냐아!]

픕흡에엣취
3m쯤 되는 캣타워 꼭대기에 올라간 아기 고양이가 내려올 수 없는지 야옹거리며 애처롭게 울고 있습니다.

가 가요 고양이님

(ㄱㅣ여워. ,. . . )


rolling 1d100<30 오르기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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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하게 기어올라가 아기 고양이를 구출!

(스다듬)
그때 또 다른 고양이가 다가옵니다. 이래서 알바를 구했나 싶은 정도의 바쁨!

이대로라면 오늘 저녁에 대마녀 행이야

rolling 1d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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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고양이님은~!
이번에는 공을 물고 왔습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납니다.

양말 고양이: [냐아!]

냐아입니다!
전통의 투척 판정입니다.

rolling 1d100 <30 전통적으로 투척은 안맞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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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ㅋ
그럼 일단 실패시의 롤플 지문 적고 시도할 기회 드릴게요
공은 힘없이 바닥을 굴렀습니다. 양말 고양이는 안쓰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시 공을 물고 와서 율이에게 건네줍니다. 아무래도 좀 모자란 동료에게 사냥감을 나눠주는 표정입니다.

생수병도 던질 수 있다구요! (실패했지만)
딸랑 공도 던질 수 있어요!

rolling 1d100<30 투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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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Successes
던진 공을 향해 우다다 뛰어가는 고양이의 뒷모습이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정말 힐링세션이네.,.,
산치회복용이니까...




고양이님! 네일샵이라고 아세요?
줄무늬 고양이: [냥!]

잡으려면 도약 판정!

rolling 1d100<30 도약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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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되셨어요 사모님

터널 안으로는 팔이 닿지 않으니, 매혹적인 울음소리로 꼬드겨서 밖으로 불러야 합니다.
매혹적으로 울기 위해서는 매혹 판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olling 1d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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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1 Successes

우리의 글로리 로드에!
작은 고양이: [냐아!]



엉덩이에 참치가 묻어 있습니다. 캔을 깔고 앉은 것일까요...



rolling 1d100<60 은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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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0 Successes
으음

(라고 편하게 생각해버림)
사라진 고양이의 행방을 찾아, 고양이의 흔적을 추적해봅시다!
두근두근한 추적 판정입니다.

rolling 1d100<20 고양아 어딧니
()
40
0 Successes
음 아직 고양이 말을 다 못 배웠어요
먀아..먀아...


새끼 밴 고양이: [냥.]

고양이님은 신이니까요.
새끼 밴 고양이: [냥!]
[냐앙.]

그때 점장의 방 안에서 점장이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미인 점장: 저기, 여기 좀 와볼래?


미인 점장: 아무래도, 물건을 좀 바가지 쓴 것 같아... 계산 잘 해? 회계사 시험에 도전해 볼 생각은 있어? 요즘 그런 거 해야 한다며?

(ㅋㅋ)
미인 점장: 그래도 나보다는 잘 알지도 모르잖아! 한번 봐봐.


rolling 1d100<15 회계
()
6
1 Successes
(?)
깃털 총채의 값이 이상하게 비쌉니다.. 명백한 바가지입니다.

(챡챡챡챡
미인 점장: 역시, 젊은 애들이 똑똑해!

(코난표정)
미인 점장: 어쩜, 그래. 좀 수상하다 했다니까!
알바비 좀 더 얹어줄게, 고마워!
좋은 학생이야!

고양이님은 신이십니다.
(어쩐지 자동세뇌 중인 것 같다)
미인 점장: 고양이님은 신이야!
고마워!
어머, 고양이도 고마워도 똑같이 고 자로 시작하네?
그런 개그를 좋아하는지도.

미인 점장: Go예요, 아르바이트 아가씨.

미인 점장: 가라!

고양이들을 둘러보던 율이는 좀 특이하게 보이는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꼬리가 두 개로 갈라진 고양이입니다.
오컬트 판정!

rolling 1d100<80 ㅇㅏ니 저것은 전설의...?!
()
44
1 Successes
어쩐지 고양이가 능글맞게 웃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만족한 듯 참치캔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 고양이는 엉덩이에 뭔가 묻지 않기를 기원해줍시다.


어디죠?!
그 고양이가 검은색 털실로 된 양 인형을 물어뜯고 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뜯었는지 솜이 다 삐져나와 있습니다.
계속 갖고 놀다가는 솜을 먹어버릴 위험도 있으니 새로운 인형을 가져다줍시다.

새로가져다드리겟습니다 사모님
(쪼르르
선반...
(선 죽임)

rolling 1d100<15 와라 순면감촉 순수의 인형
()
97
0 Successes
음

위해서가 머야 히이
저 저것은 스크립트에 있는 오타입니다. (개존나)
암튼;
새끼를 밴 고양이가 우는 것 같습니다.
새 제물을 어서 바치라는 듯한 울음.

새끼 밴 고양이: [냐아!]

새끼 밴 고양이: [냐.]
안녕 인형!

냥캣몬의 제물이야
응급처치를 해볼까요?

rolling 1d100<40 고양이님은 신이십니다
()
52
0 Successes
신께서 피를 원하신다!
그러나 미인입니다.


작은 고양이: [먀아.]

줄무늬 고양이: [냐!]

새끼 밴 고양이: [냥.]

양말 고양이: [미야아!]
얼룩무늬 고양이: [니야옹.]
그때!
코타츠 둘, 전기 모빌, 히터, 전기담요까지... 따끈따끈한 전열기구를 너무 많이 사용한 것일까요? 퓨즈가 나갔습니다!


미인 점장: 세상에, 퓨즈 나갔나봐!

미인 점장: 얘, 좀 고쳐줄래?
벽에 두꺼비집 붙어 있어!


두껍아 두껍아
빛 이 여 !
수리는 전기수리 판정으로!

rolling 1d100<20 수리수릿
()
85
0 Successes
음 주문 외우는 데 능해서요
어쩔 수 없네요
(파지지지지직)
그래도 일정 시간이 지나간 다음에 불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어둠 속에서 율이는... 고양이들에게 실컷 꾹꾹이를 당했습니다.
매우매우 재채기가 나올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이상하내;

에에에취!
(실컷 하고 있습니다.)
미인 점장: 이상한 소리 내지 마렴!
고양이님들이 놀라!

미인 점장: 글쎄!
낮잠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네요.


(벌써 다 자다니)

미인 점장: 착한 고양이들이 잠들었네!


미인 점장: 얘, 아직 자면 안 돼. 착하지!

(깨어납니다)
손에는 무언가 담긴 쟁반을 들고 있습니다.

계약서?!
미인 점장: 으응? 그런 건 아닌데.
그, 사장실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거기도 고양이님이 있을 뿐이니까. 간식을 좀 가져다줄래?

미인 점장: 나는 지금 이 간식을 만드느라 몸에서 음식 냄새가 나거든. 그쪽 고양이님은 지금 냄새에 예민할 거라.
그럼, 그럼.

네에네에
미인 점장: 좋아!

사장실은 점장의 방이나 창고와 똑같은 크기의 둥근 방입니다. 안에는 낮은 커피테이블과 푹신한 소파가 있습니다. 소파 위에는 고양이가 한 마리 앉아 있습니다.
거대 고양이: ... 야옹.

이성 체크.

rolling 1d100<57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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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ing 1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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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율의 인삿말은 끝에서 삑사리가 난 것으로...


어쩐지 완전히 무시당하는 느낌.



거대 고양이만큼 거대한
에에에에엣취!!!
재채기를 합니다
돌아보지는 않나요?

궁금하니까 봐야지
다이스갓 모르모트 갑니다! (이 대사를 여기서도 쳐보다니)
이성 체크.

rolling 1d100<56
()
86
0 Successes

rolling 1d9
()
9
9
아 저 광기 너무 오랜만이니까 잠깐 기다려주세요
산치회복세션와서
광기
흐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 체크;

rolling 1d100<60 지능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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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에게 하는 말이에요!
1d10 굴려주세요.

rolling 1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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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그리고 한 번 더 1d10

rolling 1d10
()
4
4
그러나 롤플 전에
냘라를 봐버렸으니 크툴루 신화 성장치를 드립니다 ㅋㅋ
1d3

rolling 1d3
()
3
3


지금까지 재채기를 하면서도 몰랐다니...
아아악.,,..,!
이대로는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영원히 재채기하다가 죽어버릴거야
안돼
그럴순없어

고양이 알러지...고양이 카페....대 마녀의 냥냥 로드....허어엉엧ㅊ취
율이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다 싶었더니 문이 열리고 미인 점장이 들어옵니다.
미인 점장: 얘, 뭐하니? 안 나오고...!

미인 점장: 으응?
미인 점장: 자다 깼니, 설마? 여기서?
방해하지 말고 나가야 착한 아이지.

미인 점장: 흐음, 글쎄.
어떨까나.

미인 점장: 집에 가야지, 아가씨?

미인 점장: 글쎄에.
그야 가봐야 알지!

미인 점장: 저런, 저런.

미인 점장: 봐버렸구나.

미인 점장: 그러지 말지.
미인 점장: 가자, 아가씨.
돈 받아야지?
이거까지 하면 집에 보내주려고 했는데, 이게 웬일이람.

미인 점장: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더니, 우리 아르바이트생을.
그래, 그래. 일단 나가자. 으응?

미인 점장: 그래도 시키는 건 다 했네, 착한 아이야!
수고했어, 이제 가도 좋아.
제정신은 아닌 것 같지만!

미인 점장: 앞치마는 잘 벗어서 돌려주자.

미인 점장: 저런, 저런.
가여운 아이야.
하지만 어쩔 수 없지.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네~

미인 점장: 예쁜 아가씨, 집 가야지, 집!
이리 온.

미인 점장: 고양아, 고양아. 사람 고양아.
이리 와.
착하지.

미인 점장: 아닌데!
아닌데, 아니야!
미인 점장: 와봐, 후회 안 하지!

미인 점장: 흐음, 어쩔 수 없지.
억지로 줄 수밖에 없겠네.
보기보다 악력이 셉니다.
미인 점장: 오늘은 정말 고마웠어, 아가씨.
또 오라고는 않을게, 잘 있어?
점장의 웃는 얼굴을 본 것을 마지막으로, 율이는 침대 위에서 눈을 뜹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야 진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은 율이를 발견한 누군가가 병원에 데려다주기를 바라야겠습니다.
일단은 엔딩입니다만... 이게 대체 뭐람?
거울을 보면 고양이가 밟고 지나간 것 같은 자국이 뺨에 남아 있겠지만...
점장이 돈은 듬뿍 줘서 재산 +5 됩니다만...
40대가 되었는데요.................
다행히
시나리오 보상치가 있습니다
우선 클리어 산치 보상 1d6
(슬픔)

rolling 1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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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이게 원래 엔딩 브금으로 쓰려던 건데...
왓해픈
3 올리고 추가로 7 올려줍시다 고양이들 돌보면서 기능치 성공한 보상치예요
처음보다는 2 올라갔네;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율
너무한다증말아이고
정만 더 들엇잔아
아 넘웃겨
안그래요?
아기새 (GM):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도 율이 흔치 않은 경험을 했다구요
니알라 보기는 쉽지 않을 거야 내 KPC 말곤
그러게요
이 세션을
이렇게 한 사람도
얼마업을거야...................................
원작자님한테 감상트윗 날리면
완전 재미있어하실 각
이런 사람 없을 거야...
오늘도 너무나
크툴루다운
크툴루를 플레이하고
갑니다.
이렇게 니알라를 보고 가다니
싹 사라졋어요
내가 국립니알라토텝관 같은 짤 만들어서 알티돌려서
냐루님이 노하신거야
아 덕분에 저도
매우 즐거운 마스터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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