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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님 (GM): 대한민국 영해를 가까스로 벗어나지 않는 곳에 수년 전 정부차원에서 계획된
인공섬 ‘수정’ 이 만들어졌습니다.
탐사자들은 비행기나 배로만 향할 수 있는 그곳에 찾아가는 중이거나 이미 살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발행한 주택복권의 당첨자 , 혹은 그 당첨자의 관련자 로서. 또는 섬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에 의문을 품고서.
섬의 유일한 도시이자 섬과 같은 이름인 ‘수정’시는 복지형 신도시입니다. 그 신도시의 공동주택에 거주할 권리를 주는 주택복권의 우선 당첨자는 생활보호대상자, 독신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이었기에 매우 평판이 좋습니다.
하지만 복권 정책 실시 1년이 지난 지금, 많은 이주자들이 연일 만성피로와 원인 불명의 편두통을 호소해 부실공사로 인한 새집증후군 등을 의심한 이주자들이 시청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도 고려중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이 신도시 '수정' 의 거주자로서, 이주한 이래로 이상할 정도로 자주 몸의 나른함을 느끼며, 특히 꽃분 할머니는 언제나 편두통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
꼼님 (GM): 여러분은 모두 도시 가운데에 위치한 주택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 또는 다세대 주택으로 이루어진 주택 밀집가입니다. 배리어 프리가 되어있어 계단은 거의 없고 완만한 경사로가 대부분입니다. 편의점과 같은 간단한 편의시설은 이 주변은 물론 다른 곳에도 있습니다.
수정시민은 모두 이 주택가에 거주하고 있으며, 섬에 거주중인 탐사자들이라면 이웃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곳이 도시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는 거주자들이 주변의 여러 편의시설에 접근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택가라고는 하지만 고층빌딩들도 모여있는 주거지에 가깝고, 할매손칼국수집과 편의점, 상가도 모두 이곳에 위치하고 있네요.
때는 아직 한파가 몰아치기 전, 크리스마스가 가까운 연말의 아침입니다.
꼼님 (GM): 여러분은 각각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자유롭게 롤플해주시면 됩니다. 만나기로 되어 있다는 설정도 괜찮습니다!
장석우: (칼국수 집으로 입장) 이모~~~~~늘 먹던거 한그릇~~~~~~
(속으로 아나 저 손님 또 옴ㅡㅡ 하면서 뒷담 중)
김꽃분: 잉,그래! 근디 너는 또 왔냐!(세은과 마음 맞음)
김꽃분: 맨날 칼국수만 처먹어도 속 배리는겨~!
이우찬: (집에서 이불 끌어안고 뒹굴고 있습니다...밥먹어야하는데...그럼 나가야하고..나가기 귀찮고..여기 이대로 있으면 덜 배고프지 않을까)
장석우: 이모가 만들어주는 칼국수가 수정시에서 최고 맛있어.
김꽃분: (손사래) 아이고 실없는 소리허지 말고 들어와 앉기나 혀!
이세은: (그 틈을 타 트위터에도 올립니다...'아나 내가 싫어하는 손님 또 옴')
김꽃분: 바닥 따듯허니께 암데나 대충 앉아도 돼야!
(석우에게 칼국수를 말아줍니다.)
이세은: 맛있게 드세요~(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면서 서빙)
HotpinkEnamel: 세은씨한테 실없는 소리 해두 대요?
(추파 던짐) 여기 2인분같은 깍두기 1인분 좀 갖다줘
이세은: 아...네...감사합니다(들은 척 만 척 고개를 끄덕이며 아슬아슬하게 1인분인 깍두기를 갖다줍니다)
장석우: 세은 씨가 참 요즘 여자같지 않은 참한 매력이 있어~ (윙크하고 칼국수를 먹기 시작합니다.)
(좋으면서 ^^)
이세은: (석우가 칼국수를 먹는 틈에 트위터에 석우의 뒷담을 깝니다...)
꼼님 (GM): (정말 미쳐버린 헬조선롤플이내요..............)
장석우: (저거봐 저거봐 나한테 번호 물어보고 싶으니까 휴대폰 만지작거리고 있지)
이세은: ('아 진짜 맨날 이상한 소리 하고 걍 알바 때려칠까 극혐;')
장석우: (그냥 물어보면 줄텐데 수줍어하긴 ㅎㅎ)
진하다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나믹...
장석우: (친구한테 '야 나 칼국수집 알바생 거의 다 꼬신듯 ㅎㅎㅋㅋ'하고 카톡보냄)
(친구: 'ㅇㅃ?')
Tune K.: 이 미친 플로우.... .. .....
장석우: (석우: 평균인데 더치페이 잘할 것 같이 생김 ㅋㅋ)
HotpinkEnamel: 평균이라 함은 세은 씨의 시트 외모수치 50을 참고했습니다 ㅠ
시나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테일해
장석우: (석우 : 원래 평범하게 생긴 여자애들이 조금만 잘해줘도 뻑 넘어오고 꾸미면 이뻐져 ㅋㅋ)
김꽃분: 앉아서 서마터폰만 들여다보지 말고 빨랑빨랑 먹고 집에 가 이놈아!
Tune K.: 슬이랑 대물남이랑 멘션으로 깟음 좋겟어요(팝콘우물우물)
꼼님 (GM): 네 그러면 꽃분, 세은, 석우는 할매손칼국수 집에 있고
장석우: 아 미안혀~! 그래 식으면 맛없지~!! (후루루룩후룩)
꼼님 (GM): 우찬이는 집에서 뒹굴뒹굴중이군요
강수는 어디에서 무얼 하나요?
한강수: (칼국수집에서 칼국수 다 먹고 커피믹스 마시고 있음...)
(역시 커피믹스는 맥심이지...)
(주로 알티하는 것 : 여돌 화보 및 뮤비 홍보)
로레: 모두가 트위터를 하는 테이블에서 할매 혼자 비 트위터리안...
제길진짜 제 오너트는 전부 지우고 로그백업해주세요 이러다 쳐맞것내
한강수: 아 지호 누나 진짜... 갓갓이다...
김꽃분: (이놈이고 저놈이고 서마터폰 써서 심기 불편함)
김꽃분: 저거 때문에 요새 내가 머리가 아픈겨!
한강수: (주위 둘러봄... 후 수정시 물 안 좋네..)
김꽃분: 즌자판지 먼지가 말여! 니도 그만 놀구 가서 카운터 봐!(세은 등짝 때림)
이세은: 아! 아프잖아요...!(속으로 진짜 말로 하지 맨날 때려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카운터 감)
장석우: 아 이모!!!! 아직도 핸펀 안써????
우리 가게에 이번에 좋은 폰 들어왔는데 싸게 줄게 함 보러 와봐봐
김꽃분: 사탕 다 떨어졌응게 박하사탕 채워놔!
김꽃분: 먼 핸펀이여!안그래도 머리아픈디 늙은이 머리 깨져 죽으라고!
이세은: (투덜대면서 박하사탕을 채웁니다...)
장석우: 손주들 연락은 받아야 할 거 아녀~!
꼼님 (GM): ㅋ ㅌ ㅋㅋㅋㅋ보자 우찬이는 아직도 이불 속에 있나요?
한강수: (꽃분 할머니 보고 시골 사시는 할머니 생각에 카톡인사 보냄...)
이우찬: ㅋ ㅋㅋ ㅋㅋㅋ꾸벅꾸벅 졸다가 슬슬 나가야지 하고 생각할거같아요 편의점 문은 닫혀있나요? 아님 알바생?
한강수: (할머니에게 곧 으르신 카톡짤이 왔다.)
한강수: (편의점 열려있고 오후 타임이라 강수 알바시간은 아니죠)
김꽃분: 손주들이고 아들딸이고 놀러오지도 않는 것들 전화 뭐하러 기다려!
(정말 대충하는 알바다...)
장석우: 왜 안오냐고 닦달하는 말은 해봐야할 거 아녀!!
장석우: 거 그러지 말고~ 요즘 테레비에서 그 순재옹이 선전하는 폰인데~
지금 사면 내가 포스터까지 챙겨줄테니까
HotpinkEnamel: 저 연예인 알못이라 아는 나이든 남성 연예인이 이순재밖에 ㅠ
이우찬: 조 와 그럼 저도 다른분들 만나러 나가볼래요....밤샜을거같은 부스스한 얼굴로 슬리퍼 직찍 끌며 칼국수집에 들어갑니다)
김꽃분: ......그 포스터만 좀 주면 안되는겨?
장석우: 지금 폰 바꾸면 거의 요금제값만 내고 기기값은 공짜야~
(힐끔...)
장석우: 지금 쓰고있는 폰 있지~? 그냥 그거 새 기기로 바꾼다고 생각혀봐.
이우찬: (두리번대면서 따뜻하고 티비 잘보이는 장소 찾아 앉음)
김꽃분: 바닥 따듯혀!암데나 앉어!(석우 무시)
장석우: 아! 내가 포스터도 어!? 종류별로 1장씩 총 세 장 챙겨줄게!
아 우리도 이거 본사에서 돈 주고 떼오는 거거든~? 내 사비로 내는거거든?
김꽃분: (순재옹 멋진 광고를 찍었나본데...)
HotpinkEnamel: (그렇다고 칩시다...)
Tune K.: 할머니들한테는 나훈아죠 나훈아(미소)
장석우: 나훈아 알지? 나훈아도 이 폰 쓴대~!
(살짝 넘어감)
장석우: 할매들 보기 좋~으라고 글자도 큼직큼직허게 나와서 쓰면 머리가 덜 아플겨.
그 뭐냐, 내가 그 전자파 차단 스티커도 이쁘게 붙여줄텐게.
HotpinkEnamel: 저희 크툴루중인거맞죠 왜 피아스코 ver.한국시골 하는 느낌이즤
이우찬: 저......여기 주문... . ..(작은 목소리)
ㅋ
ㅋ
한강수: 사장님, 이거 저희 가게에서 새로 나온 호빵인데요. 이따 드세요. (예의바른 미소)(동물 모양 호빵 신제품... 팥 야채 골고루 다섯개 든 종이봉투를 건네준다.)
토끼 쌀.: 한국 편의점에도 그거 팔더라구요 동물 모양 호빵
장석우: (강수가 건네는 호빵봉투 뒤져서 하나 꺼내먹음) 야~ 고맙게 먹을게 알바?
로레: 롤플너무 웃긴데 평화로워서 ㅋㅌㅋㅋㅋㅋㅋㅋ
장석우: (뒤적뒤적해서 지가 좋아하는 야채 꺼내 먹음)
(흘겨봄)
장석우: (와구와구) 눈빛이 왜 그르냐? 어? 사람 입으로 들어가는게 아까워?
이우찬: 여기 찐만두도 파나요? 찐만두랑 칼국수랑 손으로 짚으며) 이거랑...이거 주세요
장석우: 맛있는거 있으면 좀 나눠먹고 그래야지 하여간 쪼잔해가지구
이세은: 네 주문 확인할게요~ 찐만두랑 칼국수 맞으시죠?
장석우: 마! 내가 여기 사장님이랑 어? 거의 엄마아들하는 사이여~
이세은: (꽃분을 손으로 건드리고는)할머니! 주문 들어왔어요! 찐만두랑 칼국수!
김꽃분: 아이고 손님이 왜 이렇게 많어....(석우 흘겨봄)
이우찬: (슬쩍 눈치보며 티비 리모콘 찾아 채널 돌려부립니다)
김꽃분: 그랴그랴 쪼매 기다리쇼~(금방 음식 내옴
이세은: (우찬에게 서빙하며) 맛있게 드세요~
HotpinkEnamel: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니 이제 쓸모없어요
한강수: 저희 설선물 세트도 파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장석우: 야 편돌아, 근데 오늘은 너 알바 안가냐?
한강수: 저 오늘 공대 있어서 대타 불렀는데용
로레: 저 잠깐 점심 좀 먹으면서 봐도 될까요? ㅜ반응 좀 느립니다..
형이 쩔해줄까?
꼼님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다증말)
시나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네 여하튼 그렇게 다른 탐사자들이 칼국수집에서 잡담 혹은 근무를 하고
장석우: 아 무슨 애가 멀쩡하게 생겨서 기집애들이나 하는 게임을 해~ (와우저)
그러지말고 호드로 와라.
꼼님 (GM): 우찬이 막 나와서 김이 오르는 찐만두랑 칼국수를 반쯤 먹었을 때쯤
이세은: ('아 나도 파판하고 싶다ㅠ' 하고 트윗합니다...)
함 해보세요.
장석우: 아 그래? (세은의 눈치를 보면서 강수에게 다가가 귓속말합니다.)
파판에... 여자 많냐?
Tune K.: (호드는 무슨 얼라이언스가 최고지, 하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꼼님 (GM): 문득 여러분은 창 밖에서 무언가 반짝이는 빛이 들어오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장석우: (나도 시작할테니까 소개시켜줘.)(소근)
꼼님 (GM): 마치 거울에 반사된 햇볕이 눈으로 잘못 들어온 것처럼,
이세은: (잘못 봤나, 하고 눈을 몇 번 비빕니다)
꼼님 (GM): 강렬한 반사광에 눈을 찌푸리고 바깥으로 시선을 돌리면
이우찬: 누가 가게 밖에서 장난질이야.. .....(꿍얼)
한강수: (그리고 저도 호드했어요.)(소근)(괜찮긴한데 너무 남자인 거 티내지 마세요.)(?)
빛?
꼼님 (GM): 여러분은 저 바깥 상가 풍경의 바닥에서 무언가 이상한 것을 발견합니다.
꼼님 (GM): 콘크리트 바닥에서부터 자라나고 있는 저 반짝이는 것은...
수정......?
HotpinkEnamel: 봉준호 영화스러운 전개로군요
(반사적으로 나가서 사진 찍어서 트위터에 올림)
꼼님 (GM): 돌연 수정시의 곳곳이 바닥에서부터 자라나는 투명한 수정으로 뒤덮이기 시작합니다.
이세은: ('헐 대박 길에 수정 있음'이라고 트윗...)
꼼님 (GM): 그야말로 수정으로 된 우리,
크리스탈 케이지 처럼.
어디서 영화촬영이라도 하나?
꼼님 (GM): 이 수정을 목도한 탐사자는 전원 [정신력] 판정을 합니다.
장석우: (일단 찍어서 페북에 올림 '와 존나 신기')
rolling 1d100<60 정신력(꼼님 조언대로 리롤햇어욤;
= 0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65 정신력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HotpinkEnamel: 아니 첫다이스부터 펌블?
이우찬: rolling {1d100}<45
= 0 Successes
HotpinkEnamel: 주사위가 대박 망한거요
100...
한강수: (트위터에 올림... 길에서 수정 튀어나옴; 주작 아님;)
시나모리: 아니 이와중에 남자들 다 실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와!!!! X발 저게 뭐여!! X나 리얼하네!!!!
꼼님 (GM): 꽃분할머니 정신력 굴려주세요~!
김꽃분: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HotpinkEnamel: 세은 씨만 아슬아슬하게 성공하고 다실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성공한 세은이는 마력 1 차감
꼼님 (GM): 각자 해당 수치만큼 마력 차감합니다.
꼼님 (GM): 또한, 불가사의한 광경을 목도한 충격으로 전원SAN 체크를 합니다.
시나모리: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60 이성
= 1 Successes
장석우: 어디서 영화촬영이라도 있나본데? (별로 충격 안받음)(신기함)
이우찬: rolling {1d100}<45
= 1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65
= 0 Successes
꼼님 (GM): 성공 시 감소치는 따로 없습니다.
김꽃분: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이세은: ('와 괜히 수정시가 아닌가봄 막 크리스탈 돌아다니네'라고 트윗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rolling 1d4 한강수
= 3
이성 감소해 주세요.
시나모리: 저 트위터 내용 그냥 ''으로만 표시해도 되나요....
시트 여기 모아놔서
여기서 수정해주심 댑니다
제가 이거보고있어요!
장석우: (문을 열고 나가볼 수 있나요? 아님 갇힌건가)
꼼님 (GM): 현재 시각은
오전 10시 입니다.
장석우: 아 슬슬 가게 문 열고 장사 시작해야하는데.
이세은: (나 퇴근할 수 있나?ㅠ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김꽃분: 아이고 어무니아버지....저게 다 뭣이여...
아니 이게 뭐지...
꼼님 (GM): 갑자기 발생한 이 낯선 상황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탐사자들은 현재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하가 대피소로 지정되어 있는, 시청 앞으로 향합니다.
수정시는 인공섬이므로 어지간한 충격과 붕괴에는 버틸 수 있는 대피소가 있으며, 때문에 시민들은 비상시에 시청을 가장 먼저 찾을 것을 수시로 교육 및 공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HotpinkEnamel: 꼼님이 정리안해줬으면
우리전부 이상한데로 튀어갈뻔
이우찬: 아아이고...길이 이래서 어디 갈수나 있으려나... .. ..
장석우: 출근까지는 한시간 반 정도 여유가 남아있으니까... (휴대폰으로 시간을 체크하고 시청으로 향한다.)
한강수: (편의점에서 자기 가방 매고 시청 앞으로 쫄래쫄래)
이세은: (할머니를 부축하고 시청으로 갑니다...)(그래도 돈 주는 사람인데...)
장석우: (강수에게 소근)(야 나 파판 아이디 'z수정딸기'어떠냐)(좀 여자스럽냐)
꼼님 (GM): 시청으로 향하면, 이미 시청 앞은 몰려든 인파로 가득 붐비고 있습니다.
한강수: (겁나 아저씨 같아요.)(근데 귀엽긴 하네요.)
장석우: (아저씨 같다는 말에 발끈)(니 아이디는 뭔데)
꼼님 (GM): 여러분은 인파 속에서 시청 건물을 바라보고 서 있는 상황입니다.
김꽃분: (세은의 팔을 잡고 이마를 짚으며 걷는다)아이구 이놈의 동네가 미쳤나...
이우찬: (스마트폰으로 초조하게 네이버 메인 살펴보고.....기사 없나? 뭔일인데 이게)
꼼님 (GM): 다들 여러분과 같은 것을 목격하고 모여든 모양이에요.
(얘기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다음 메인화면 새로고침)
장석우: (머야 이 오타쿠새끼는 이라는 눈빛)
김꽃분: 알바야,저게 대체 뭐이냐?눈이 침침해가....유릿조각이여?
이세은: 수정인 것 같은데요...(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려다 꽃분의 상태를 생각하고는 조금 크게 말해드린다)
이세은: 유리라기엔 좀 딱딱하지 않아요?(소곤소곤)
한강수: (인파에게 귀를 기울여본다.)(듣기 사용 가능한가요?)
장석우: 뭐 촬영세트같은거겠지~! (엄청 크게 쩌렁)
김꽃분: 수우저엉? 들어가서 장사준비해야 되는디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장석우: 그래서 뭔 일인가 하고 알아보러 왔으니까 걱정하덜 마~
꼼님 (GM): 지금은 사람들도 사정에 대해서 알 수가 없는지
술렁이는 소리들만이 들려오네요
한강수: (시청 주변을 살펴본다. 관찰...)
되게 이상한 기분이네요...
꼼님 (GM): 여러분은 시청에 지하 대피소가 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꼼님 (GM): 여러분이 두리번두리번거리는 그때,
건물 안에서부터 시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장석우: (눈을 잔뜩 찡그리고 시장을 본다.) 뭔 말이라도 해주던가 해야지
꼼님 (GM): 그리고 연단의 마이크를 점검하는가 싶더니
장석우: 거 싸게싸게 좀 이야기하쇼! (승질머리 급함)
시장: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우리 시민분들께 염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지금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수정 같은 것이 온갖 곳을 침식하는 것은, 도시의 청결을 유지하는 장치에 해양 불순물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우리 수정시는 이에 대해 담당자들이 복구에 들어간 상태이며, 빠른 시일 내로 보수공사를 완료해 시민 여러분의 불안을 덜어 드리도록 노력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HotpinkEnamel: 머야 이거 진짜 봉준호 영화스러워요 세은씨는 신세경이 연기해줫음 좋겠어요 (사심
시나모리: 신세경이라기엔 APP가 50인데요(ㅋㅋㅋ
HotpinkEnamel: 원래 영화에서도 다 평범하다면서 이뿐애들이 연기하잖아요
HotpinkEnamel: 석우는 주지훈이여 강수는 임시완
(헛소리엇습니다
한강수: 수정이랑 해양 불순물이 무슨 상관이지;
이세은: 사고가 생겨서 주변에 이상한 게 막 생겼대요~ 얼른 고친대요~(천천히 말해드림)
장석우: 뭐야, 과학이나 뭐 그런거야? 난 몰라~
꼼님 (GM): [심리학] 으로 상대의 심중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한강수: rolling 1d100<40 심리학
= 0 Successes
장석우: 하지만 오랜 뻥카생활로 사람 마음 읽는 것 하나는 내가 잘하지.
rolling 1D100<80 가랏 심리학
= 1 Successes
장석우: (세은에게 좀 어필이 되었을까 신경씀)(코쓲)(내가 이렇게 남자다운 남자다)
꼼님 (GM): 석우는 시장의 말을 들으면서 뭔가 석연치 않은 기분을 느끼고 곰곰이 그를 살펴봅니다.
이세은: (속으로 왜 이쪽 쳐다봐 기분 나쁘게; 라고 생각합니다...)
장석우: 원래 정치인이 하는 말 90%는 구라란 말이지... (흰눈)
꼼님 (GM): 그리고,
해양 불순물 때문이라는 사장의 말이 거짓 이며,
그는 이 현상의 진짜 원인을 알고 있다 는 사실을 파악해 냅니다.
장석우: 야 저새끼 저거 사쿠라인거 같은데 (가는 눈)
장석우: 저거저거저거 지금 진실을 얘기하는 눈이 아녀
장석우: 아 그러니까 지금 쟤가 밑장빼기하려고 한다니까! (답답한 듯 강수를 보며)
이세은: 말 좀 쉽게 해주면 안돼요...?(한숨을 폭 내쉬고는)
김꽃분: 저놈아가 순 사기꾼이라 같은 사기꾼은 잘 찾아내는겨.
장석우: 지금 시장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 말이지. (세은의 말에 순순히 쉽게 말함)
이세은: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꿍얼대며 할머니 말이 사실인갑다...라고 생각합니다)
야~ 이거 냄새나는데?
꼼님 (GM): 시장은 말을 마치고는 건물 안으로 도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장석우: (코 끝을 찡그리며) 지금 우리 위험한거 아냐? 그 사건도 있잖아, 서울 시민들은 안전하오니 안심하시오 해놓고 다리 폭파해버린 사건.
꼼님 (GM): 웅성거리는 소리들이 더욱 커져 옵니다.
이세은: 아니 지금 시대가 언젠데 또 그딴 뻥을 쳐요....?
장석우: (우리는 그네팍이 물러난지 얼마 안 된 시점을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김꽃분: 그 분순물인지 뭔지가 뭔지도 안 말해주고 말여? 이 늙은이가 살아오면서 사기도 많이 당해봐서 대충 감이 오는겨.
이우찬: ...에이..설마.....이런거 좀 이상하긴 하지만 수정이 해 끼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발로 수정 툭툭)
근데 이거 막 진짜 수정이 아니라... 유해 물질 들어가있는 거면 어떡해요.
김꽃분: 내 칠십 평생에 불순물인지 뭔지 때문에 이렇게 된다는 건 들어본 적도 없디.
이세은: (괜히 건드렸다가 뭔 일 당하기 싫으니까 가만히 있기로 했다)
꼼님 (GM): 육안으로 봐서는 그저 투명한 수정일 뿐입니다. 적절한 기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 그런반응인데요 아
이세은: 으, 더럽게...(핥으려는 모습을 보고 작게 중얼거립니다...)
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모리: 뭐가 문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게 그럿게 이상해?
아나
금도 처음 보면 깨물어보는데
수정 함 핥아볼 수도 있지 억울하네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슬쩍 핥아서 맛봄...;)(꿋꿋함)
시나모리: 바닥에 굴러다니는 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찬: 아니..막말로 진짜 유해물질이면 어떡하려구... ..... .....
HotpinkEnamel: 제법 높게 올라온거 아니에요?
김꽃분: 저놈 저거 먹고 장례 치러야 될 수도 있응게 핸드폰 꺼내 놔야.(세은 툭툭,..)
HotpinkEnamel: 제 캐의 존엄성을 위해 쪼끔 높게 올라와있는 곳의 수정을 핥앗다구...합시다...
맛은 안나요?
(ㅋㅋ)
한강수: 발암 물질 들어 있으면 어떡해요...
이세은: (고개를 끄덕이며 핸드폰에 112를 눌러놓습니다...)
장석우: (사람들의 반응을 눈치 못채고 있음)
HotpinkEnamel: 님들 관듣자 써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찬: 그...그럼 지하 대피소로 이동해 있으면 안 돼요? 그런말까지 들으니까 여기 있기 영 불안한데...
이세은: (주위 사람들 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일게요!)
장석우: rolling 1D100<20 듣기
= 0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80
= 0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50 (주변에 귀를 기울인다.)
= 1 Successes
Tune K.: 어떻개ㅔ 80인데 89가 나올수가 잇어
이세은: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이우찬: (시끄러운 상황때문에 듣기에 집중하기 실패했다...)
이세은: (인생이 귀찮은 사람은...적당히 듣고 흘렸다...)
꼼님 (GM): "시장이 하는 소리가 진짠가...?"
"글쎄, 이렇든저렇든 불안하잖아...나는 저거 사라질 때까지 좀 나가 있으려고."
"대피소는..."
"거기 지금까지 들어가 본 사람이 있었나? 있다고만 들었지..."
HotpinkEnamel: 안대긋다 알콜솜이랑 빈병가지고 시청에 투척해야쓰것다
Tune K.: 훈련 쭉정이로 햇구만... . ..
한강수: (그냥 지금이라도 섬 밖으로 나가서 놀다 올까...)\
이세은: 할머니 무슨 말 들으셨어요?(소곤소곤
김꽃분: 내사 가는귀가 먹어서 잘 모르것는디...
HotpinkEnamel: 테러가 아니라 시위입니다 ㅠ
장석우: (혹시 이 주변에 우리 말고 더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 찾아볼 수 있나요?)
이세은: 저도 잘 안 들려서...사람들이 뭐래요?(강수 붙잡고 물어봄)
장석우: (스마트폰으로 이와 비슷한 현상이 있었던 적이 있는지, 갑자기 돋아난 수정과 비슷한 광물이 뭐가 있는지 인터넷 검색 해볼 수 있을까요)
한강수: 시장이 거짓말 하는 거 같다고... 불안하니 나가 있을 거라고 하네요.(소근)
대피소에 들어가본 사람도 없다네요...?(소근)
이우찬: 진짜..? 우리 중에서도 아무도...?
이세은: 불안한 사람도 많은 것 같고...대피소도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대요~(꽃분에게 전해드림)
장석우: 일단 나는 읎다! 대피소에 들어가본 적!
꼼님 (GM): 석우는 스마트폰으로 '수정', '수정시', '해양 불순물' 등에 대해서 이리저리 찾아보지만
비슷한 현상에 대한 내용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닥에서 갑자기 수정이 돋아나다니요.
다만...
수정시의 계획도시 준공에 관한 옛날 기사들만이 비슷한 내용의 반복으로 여럿 쏟아져 나올 뿐입니다.
이세은: (옛날 기사들 더 찾아봐도 될까요?)
장석우: 대낮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기사 하나 안나오냐?
하여간 다 기레기들이구만~ 쯧쯧... 이런 기사나 써서 돈벌고... (여자 연예인 허벅지 어쩌고 기사에 잠시 시선이 머무름...)
장석우: 매스컴을 아주 단단히 차단한 모양이네, 아무것도 없어.
김꽃분: (시청에 들어가서 자료조사 해볼수있나요?)
꼼님 (GM): 수정시의 항공사진과 함께 같은 내용을 어미만 바꿔서 복사 붙여넣기한
옛날 기사들입니다.
한강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모여 있나요?)
핸드아웃 보이시나요~!
)
HotpinkEnamel: 저 선명한 오망성...
HotpinkEnamel: 우리를 재료로 현자의 돌을 만들 생각인거야
시나모리: 분명 주택가 지하에 뭔가가 숨겨져 있을 거야
장석우: rolling 1D100<25 관찰력
= 0 Successes
시나모리: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꼼님 (GM): 네 성공한 경우 여러분이 방금 느꼈던 그것
섬과 도시의 형태가 어떤 문양 내지는 마법진 같다 는 사실을 문득 깨닫습니다.
현재 시각은 낮 12시 입니다.
한강수: (인파 관찰은 따로 안 굴려도 되나요?)
이세은: 근데 이 섬 좀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어요...?(핸드폰에 사진을 띄워서 모두에게 보여줌)
장석우: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 형에게서 '오늘 영 날이 찜찜해서 장사 하루 쉰다.'는 카톡을 받았다.)
장석우: 뭐? 뭐가? (눈썹 찌풀) 올챙이같이 생겼는데?
꼼님 (GM): 네 인파는 아직도 많이 모여 있지만 헤치고 지나가려면 불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듬성듬성합니다.
이세은: 무슨 별 모양 같이 생겼는데...(손가락으로 모양 그려줌)
꼼님 (GM): 아마도 각자 이 상황에 대해 대처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나 보지요.
이세은: 할머니 어떡할까요? 오늘은 쉬실 거예요?
장석우: (이런 분위기에 휴대폰 장사가 될 리도 만무하긴 하군.)
이세은: 그럼 오늘은 얼른 가게 정리할까요~?
꼼님 (GM): 꽃분 할머니 시청으로 들어가 보나요?
HotpinkEnamel: 저히 따로따로 진행해두 되는거에요?
로레: 시청에 들어가서 문서 같은걸 뒤져볼 생각이었는데...
꼼님 (GM): 따로 진행도 가능합니다만 그럴 경우 각 루트를 따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플레이하는 여러분들이 좀 심심하겠네요 인원도 많은지라
HotpinkEnamel: 그르네... 정말... 너무 혼돈망가파개팟이라...
Tune K.: 으응..떨어지면 너무 시간 걸릴것두 같구 같이갈까요?
시나모리: 다 따로 행동해도 이상할 게 없는 팟이긴 한데...
HotpinkEnamel: 다들 어떻게 하실거에요?
HotpinkEnamel: 저는 어린이집이 신경쓰여가 가보고 싶긴 한디
HotpinkEnamel: 무슨 구실을 붙여서 시청에 따라가지...
(무슨 구실로...)
Tune K.: 시청에서 이동하는데에도 시간이 걸리나요?
HotpinkEnamel: 석우가 너무 비호감을 사버려서
같이가자고 해줄리도 만무하고 (스불재)
꼼님 (GM): 지금 시청 안으로 이동하는 것은 시간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바로 앞이니까요!
김꽃분: 드가서 얘기도 쪼매 듣고 높은 분들 만나면 머라도 물어보러 갈 틴께 느들 일 없으면 같이 갈거여?
이우찬: 으음.. .. .....솔직히 얘기해주지 않을 것 같은데
HotpinkEnamel: 석우한테 니 사기꾼이니께 애들 구라까면 잘 알아채긋지 따라온나 해주실 수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찬: 저사람 있으면 좀 도움되지 않을까요?
ㅋ ㅋ ㅋㅋㅋㅋ석우힐끗)
이세은: 할머니 혼자 보내는 것도 걱정되니까 같이 갈게요...(자세를 고치며)
장석우: 어우, 역시 세은씨. 마음도 몸매처럼 이쁘네~(위아래로 끈적하게 훑어봄)
김꽃분: 사기꾼 니도 따라와야 하는겨! 늙은이 알바한테만 맡기지 말고 느들이 부축도 좀 하고 해야 하는겨!
장석우: 갈게, 이모. 어차피 오늘 장사도 공쳤겠다.
김꽃분: 그라고 물아본다는기 내가 진짜 물어본다는 뜻이것어?
이우찬: (슬쩍 석우와 세은이 사이에 끼어듭니다....ㅜ)
김꽃분: ....들어가서 어? 밑장 찾아야 할 거 아녀?
장석우: (뭐야 이 아저씨는이라는 눈빛으로 우찬 봄)
이우찬: 그럼 사람 많을 때 가요, 정신없을 때 가야 몰래 들어가기 좋지... . ..(슬금슬금 석우 등 떠밀음)
김꽃분: (씩씩하게...천천히...세은의 부축을 받아서..)
꼼님 (GM): 그럼 모두 함께 시청 안으로 진입하나요?
한강수: (들어가기 전에 체크할 것은 따로 없을까요?)
(놓친 거 없나...)
시장실 안으로 들어서면 사람은 보이지 않고, 가운데의 탁상에 덩그러니 놓인 작은 금고 하나만이 눈에 띕니다.
이세은: 저 금고에 뭔가 중요한 거 들어있는 것 같지 않아요?(소곤소곤
이우찬: 어쨌건 없는 틈이 기회긴 하네요....(두리번두리번대며 시장이 오지 않을지 문 쪽을 살핍니다)
꼼님 (GM): 세은이 금고를 살펴봅니다. 금고는 잠겨 있지 않습니다.
꼼님 (GM): 안에는 주먹 크기의 영롱한 빛을 가진 ‘수정’과 ‘도시계획’이라고 적힌 두꺼운 파일이 있으나, 내용은 수정섬 및 수정시의 항공사진 외에는 기묘한 숫자와 문자의 나열일 뿐입니다.
이세은: (숫자랑 문자 더 자세히 볼 수 있을까요...? 이것은 필시 암호일 것)
장석우: (주먹 크기의 영롱한 빛을 가진 수정이 밖에서 자란 수정과 같은 물질인지 비교해볼 수 있나요?)
꼼님 (GM): 아무래도 이 문서를 해독하려면 보통의 방법으로는 안 될 것 같네요.
(자료조사?)
꼼님 (GM): 둘은 육안으로 관찰하기에는 비슷해 보입니다.
이우찬: (어.......문가에 서 있다가 금고안의 것을 힐끗입니다...암호학 굴려봐도 되나요?)
꼼님 (GM):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지질학] 판정이 필요합니다.
우찬 암호학으로 문서를 해독하나요?
이우찬: rolling {1d100}<41
= 0 Successes
으으음 네 시도해보겠습니다...!
이우찬: (문서를 살펴보았으나..잡힐 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모르겟습니다...)
HotpinkEnamel: 1포인트 사용하면... 성공인대..
Tune K.: 앗 그래도 되나요? 그럼 1포인트만 써볼래요)
꼼님 (GM): 네 그럼 행운 수치 1 차감해주시고
Tune K.: 어차피 행운 낮아서.....(소라게)
HotpinkEnamel: 지질학 아무도 없는데 어쨐ㅋㅋ
꼼님 (GM): 우찬이 한참 문자와 숫자의 나열을 들여다보더니
문서의 정보를 해독해 냅니다!
이우찬: 어.... . . ...(잠시 자신이 해독해낸 것이 맞는지 혼란이 왔습니다)
이게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
이세은: 뭐예요 이거...그럼 우리 다 죽는다 얘긴가?
이우찬: (핸드아웃에 뜬 내용을 천천히 읽어드렸습니다)
장석우: 뭐여? 영화촬영인 줄 알았는데 우리가 영화배우란 소리야?
(영 믿기지 않는 내용인데.)
꼼님 (GM): 현재 시각은
오후 2시 입니다.
김꽃분: ...요 아래에 있는 것만 뿌수면 된단 말이제...
이우찬: 어...어어.... .. ..그냥 도망치면 안되는거에요?
장석우: 그러게. 그냥 배타고 도망치면 안되냐?
이세은: (핸드폰 네비게이션 앱으로 공항이나 항구에 사람이 얼마나 몰렸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우찬: 아직 사람들은 이거 위험한지도 모를테고..항구에 사람 많이 없을테고.. .. ...(횡설수설합니다)
기밀이라고 해도...
김꽃분: 이상한 게 튀어나오면 도망가던 중에도 다 죽는 거 아니여?
꼼님 (GM): 공항과 항구로 향하는 길은 인파가 몰려 지도상에서 온통 붉은색으로 표시되어 있네요.
이세은: 워우...(화면을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사람 겁나 몰렸는데요...?
장석우: 야~ 이러면 가도 못타겠네. (빠른 포기)
이우찬: 아니 근데 이게 믿을만한....으......(머리카락 벅벅 긁습니다)
HotpinkEnamel: 지질학이 있으면 또 뭔가 제대로 읽을 수 있댓죠
일단 시도는 해봐도 될까요? 과학 1이지만
혹시 압니까 1이 뜰지
ㅇ ㅖ!
Tune K.: 정말..긍정적인..사람이여....
장석우: rolling 1D100<1 지질학
= 0 Successes
한강수: (아 정말 쓸 수 있는 능력 없다...)
HotpinkEnamel: 시도하는 건 자유잖아요
Tune K.: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식의 극단적 어려운 판정에 성공하면
장석우: 근데 이게 말이 되냐... (싶은데 수정이 갑자기 발생한 상황도 그렇고 참...)
꼼님 (GM): 수정을 조사할 수 있는 것으로.
Tune K.: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시나모리: rolling 1d100<11 함가함가
= 0 Successes
아 아쉽다!
한강수: rolling 1d100<65 wlsmd
= 0 Successes
(실패)
김꽃분: (할매 인생의 모든 기억을 되짚어 봅니다)
시나모리: 근데 다른 분이 성공했으니까 행운 안 깎아도 되겠네
김꽃분: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꼼님 (GM): 우찬이 수정을 한참 들여다보고, 만져보고, 바깥에서 자라나는 수정도 다시 한 번 내다보고...
이세은: 아...아직 죽긴 싫은데...(푸념)
꼼님 (GM): 금고 안에 들어 있는 수정은 바깥에서 도시를 감싸는 것과 같은 재질이며 ,
HotpinkEnamel: 이제 쫌 뭉쳐다닐 이유가 생겼네요 다행
(안심하고 잇음)
꼼님 (GM): 이 수정은 자연계의 물질이 아니고 인공적으로 만든 물질도 아니라는 것, 다시 말해 자신이 아는 ‘그 어떤 물질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지금과 같은 속도로 수정이 증식하면 72시간 후에 섬 전체를 감싸게 될 것 이라는 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김꽃분: 그때쯤이었제. 아침 먹으러들 왔으니께.
장석우: (어린이집이 무척 신경쓰이는데. 형 딸래미가 지금 4살이랬나.)
?
이세은: 지하로 가보실 거예요?(꽃분에게 묻습니다)
한강수: 제물이라고 하니 뭔가 찝찝하긴 해요...
장석우: 목숨이 달렸는데 이걸 두고만 볼 수 있나...
(시장실을 살펴봅니다. 정말 물건이 아무것도 없을까요?)
(하다못해 명패라도 집어서 무기로 챙길 수 없나요)
김꽃분: 거 아래에 있는 마법진인지 뭔지 한번 보기라고 하는게 어뗘?
이우찬: sf소설이나 많이 읽어둘 걸 그랬네요(허탈하게 웃습니다)
이세은: (시장실에 뭔가 다른 책은 없는지 볼 수 있을까요?)
꼼님 (GM): 명패를 집어든다면...무게가 있다 치고 db+1d3 드릴게요
로레: (헉 할매의 조리도구 가방도 뎀지 주세요
한강수: (시장실을 전체 관찰... 해도 별 소득은 없을까요.)
이우찬: (오.... ......수정을 주먹도끼처럼 쓸수는 없을까요?)
꼼님 (GM): 다른 책들이 있지만 관련 정보는 더 없는 것 같습니다.
수정도 챙기도록 하죠
시장실은 아마도 이게 다인 것 같네요.
장석우: 확 만나면 시장 대가리를 이걸로 쪼개불랑게.
대체 그걸로 뭘...
으음.
이세은: 다들 지하로 가보실 거예요?(힐끔힐끔
섬 한 번 둘러볼까요?
이우찬: 그래야겠죠, 이 마법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파괴할 수 있는 단서가 거기 연구동인지 뭔가에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김꽃분: 대피소에 연구동인가 있다는디 거기 가보자 이말이여.
이세은: 여기만 파괴해도 소환은 멈춘댔으니까....(눈치를 보며)
한강수: 지하부터 가보고, 도서관 쪽에도 가볼래요?
장석우: 야, 나는 어린이집부터 가보고 싶은데.
한강수: 전 도서관에 뭔가 자료 없나 찾아보고 싶네요.
장석우: 애들이 있는 곳인데... 신경쓰이지 않냐?
이세은: (할머니와 함께...지하대피소로...)
꼼님 (GM): 여러분은 지하 대피소로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우찬: 어....그럼 갈라져도 될지....괜찮나? 괜찮을까요? 괜찮을지 모르겠다... 일단 내려가 보자구요... . ....
꼼님 (GM): 그러나 생각해 보니 그 누구도 대피소의 입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시청의 지하에 있다고만 들었을 뿐입니다.
(엘리베이터나 계단이 없을까?)
김꽃분: (시청 안에 구조도 같은 지도가 붙어있지 않은지 찾아봅니다)
이세은: (시청 어딘가에 안내도 같은 게 없는지 관찰할 수 있을까요!)
이우찬: 숨길거면 제대로 숨기던가.......내보일거면 제대로 내보이던가....(꿍얼꿍얼)
꼼님 (GM): 시청 안에 안내도가 붙어 있지만 지하는 아예 표시조차 되어 있지 않네요.
이세은: (그럼 계단 있는 쪽에 뭔가 더 없는지 관찰...!)
그런 거 타면 가잖어?
장석우: (인터넷으로 시장의 딸에 대해 검색해봅니다.)
꼼님 (GM):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도 보이지 않습니다.
계단도 없네요?
지하가 대체 어디람...
꼼님 (GM): 석우는...자료조사 한번 굴려주세요
이세은: 건물 뒤로 돌아가야 할까요? 그런 건 거의 뒤쪽에 있잖아요
한강수: (세은의 말에 시청 바깥 쪽에 지하로 들어가는 곳이 없는지 살펴본다.)
장석우: rolling 1D100<20 하느님
= 0 Successes
이우찬: 비밀로 해둘것이었다면 눈에 띄게 만들어두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장석우: 아 누가 그 시장 딸 좀 검색해봐라.
꼼님 (GM): 시청의 바깥에도 별다른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장석우: 시장 딸이 먹고 튀었다매. 그럼 그 여자가 더 잘 알지도 몰라.
한강수: (터덜터덜 돌아와서 스마트폰으로 검색...!)
꼼님 (GM): 검색하실 분들은 자료조사를 굴려주세요!
이세은: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김꽃분: 건물을 이따위로 지어놓고 아까는 우리헌티 지하대피소로 가라느니 어쩌느니 했단겨!
꼼님 (GM): 세은이가 같은 내용의 붙여넣기 반복인 기사들 속에서 블로그 글 하나를 찾아냅니다.
꼼님 (GM): 수정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는 시장 딸의 사진이에요.
한강수: 여기 물 있으니 좀 드세요...(생수도 쥐어드림...)
이세은: 어라...시장 딸 여기 어린이집에서 일하는가 본데요?(사진 보여줌)
이우찬: ....(거절당해서 시무룩) 힘들면 말씀해주세요...
장석우: 야, 아무래도 저기 먼저 가봐야겠다.
지하가 무슨 비밀통로로 이어져있나...
어이 없네요.
이세은: 비밀통로 아예 다른 데에 있다든가...?(아무말)
김꽃분: (양갱 받아서 냠냠) 그 시장 딸이라는 여자가 어린이집에 있단겨?
이우찬: 시장..딸......이 입구를 알고 있을수도 있으니까...
장석우: 그렇다네~ 마침 애들 있는데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어린이집에 한 번 가볼텨?
김꽃분: 대충 보아허니 시장 딸은 시장이랑 맘이 안 맞는가 보던디...
김꽃분: 가서 길이나 한번 물어보는게 좋겄어.
꼼님 (GM): 네 그럼 여러분은 수정어린이집에 도착합니다.
장석우: 내가 최근에 랑야방을 봤는디... 거기서 보면 막 어 지하 굴을 파가지고 아무도 모르는데에서 모의를 하고 막 그러거든.
꼼님 (GM): 현재 시각은
오후 3시 입니다.
장석우: 그러니까 시청 지하에 대피소가 있다고 해도 입구는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르지.
(아무말)
오후 3시면 슬슬 애들 데리고 집에 돌아갈 시간인데...
꼼님 (GM): 형형색색의 귀여운 동물들이 외벽에 그려져 있고 바깥에는 인공잔디가 깔린 놀이터가 있는, 가로로 긴 1층짜리 건물입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고 교사는 2교대입니다.
이세은: (애들이 돌아가는 모습이 보일까요?)
HotpinkEnamel: 말도 안댜 저녁 9시까지 운영되는 곳이 어딛어
Tune K.: 12시간 운영인데 2교대라니. .. . ..)
HotpinkEnamel: 흐ㅜㄱ흑 부럽다 수정시
HotpinkEnamel: 여기 아는 애기가 다니구 있었다고 해두 대나요
꼼님 (GM): 어린이집에 들어서자 아이들이 재잘재잘 떠드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몇몇 학부모들이 서둘러 아이를 데려가는 것도 보이지만, 그렇게 수가 많지 않습니다. 이상한 일이 발생한 것 때문에 일찌감치 다들 아이들을 데리러 왔을까요?
좋습니다 어떻게 아는 아이죠?
HotpinkEnamel: 같은 휴대폰 가게를 운영하는 형의 딸이요
형은 30대 중반이구 4살짜리 애기가 있어요
한강수: (듣기로 특별한 소문이 없는지 들어볼 수 없을까요.)
HotpinkEnamel: 애기는 석우를 싫어하지만 볼때마다 불량식품을 줘서 노골적으로 티를 내진 않아요
토끼 쌀.: 불량식품 말고 편의점 까까 사주세욤
장석우: 야~ 예지야~ 오빠왔다~(삼촌이라고 안하는 양심없는 사람)
한강수: rolling 1d100\<50 듣기
= 1
rolling 1d100<50 듣기;
= 1 Successes
이세은: (밖에 시장 딸 닮은 여자가 있는지 함 봅니다...)
어린이: 베일을 찢는 분, 그분은 밤의 베일에 계셔. 낮을 부르면 우리의 눈이 멀고 말아.
꼼님 (GM): 아이들이 '베일을 찢는 분' 의 소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꽃분: 그 시장 딸내민지 하는 사람은 어딨는지 함 봐야겄구먼...
베일을 찢는 분?
Tune K.: 어린이들이.. . ..조숙하군요?
HotpinkEnamel: 얼집쓰 애기들이 말을 유창하게 허네
김꽃분: 뭔 만화영화 같은 데 나오는 거겄제.
이우찬: (기사에 시장 딸 이름이 나와있었을까요?)
장석우: 우리 예지~~~~~~~~~~~!!!!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지 (;)
꼼님 (GM): 이름까지는 없었던 것 같네요.
장석우: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줍니다. 편의접에서 샀던거.)
HotpinkEnamel: 다이스를 굴려봐 1D5해서 1이 걸리면 딸기맛이야
로레: (아까 그 사진을 예지한테 보여주고 선생님 계시냐고 물어보고싶은데
한강수: (베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이에 대해 그 베일을 찢는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물어본다...)
이세은: (닮은 여자 찾으려면 관찰인가...)
HotpinkEnamel: (그래도 되지 않을까요)
꼼님 (GM): 사진과 닮은 여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좀해주세요..
할매... . ...
장석우: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디~ 예지는 딸기맛 좋아해? 다음부턴 오빠가 딸기맛으로 사올게.
꼼님 (GM): 베일에 대해 말하던 아이는 금새 다른 잡담으로 넘어갔습니다.
예지: 나는 콜라맛 좋아하는데...(사탕 받아듦)
HotpinkEnamel: 1딸기 2포도 3사과 4오렌지 5레몬
아씨 콜라맛을 잊었네
시나모리: 예지한테 물어보려면 역시 석우씨가 해야 하지 않을까요(눈치봄
예지: (뽀시락뽀시락) (잘 안까짐) (도로 석우에게 내밂...)
장석우: 야! 가려먹지 말고 걍 주는대로 먹어! (씩씩대면서 까줌)
김꽃분: 쟈한테 아까 그 시장 딸 사진 좀 보여주고 슨생님 좀 찾아오라고 말혀.
꼼님 (GM): 예지는 석우의 말에는 신경도 쓰지 않고 사탕 껍질이 벗겨진 데 만족하며 사탕을 입에 넣습니다.
장석우: 어어, 예지야. 이렇게 생긴 선생님 (시장 딸 사진 보여줌) 안에 있어?
예지: 응? 선생님? 선생님 오늘은 못 봤는데요!
장석우: 못 봤어? (주머니에서 은밀하게 사탕을 하나 더 꺼내 줍니다.) 느그 선생님 으데갔는지 아나?
한강수: (어린이집 전체를 한 번 둘러본다...)
김꽃분: 이런 일이 생겼는디 한가하게 출근할것 같진 않았어야.
예지: (콜라맛 사탕을 받아든다) 어제까지는 있었는데, 오늘은 안 왔어요. (우물우물)
이우찬: 그럼 어쩌지....그........마법진인가 뭐시기인가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장석우: 다른 선생님들도 이 선생님이 왜 안오셨는지 모르신다냐?
이세은: 여기 무슨 별 그림 같은 거 있는지 아냐고 물어봐요(팔꿈치로 쿡쿡)
장석우: (크... 역시 세은 씨도 내게 관심이 있어서 이런 스킨십을.)(흡족)
장석우: 예지야, 이 선생님 이름 알아? 이름.
장석우: 그렇구만~ (사탕 하나 더 손에 쥐어줌) 혹시 어린이집에서 막 별모양 그림같은거 본 적 없니?
이세은: (딱히 기대는 안 했다는 듯 고개 절레절레)
장석우: 고맙다야~ 아빠가 금방 데리러 올테니까 여기서 놀구 있어.
장석우: oO(그 양반 장사 접고 쉬자더니 피시방에라도 놀러갔나)
HotpinkEnamel: 선생님들 만나서 연주 씨 번호를 따는 건 어때요
김꽃분: (들어가서 다른 선생님들 만나서 그 마법진 애기 해도 될라나요
HotpinkEnamel: 미친사람으로 볼꺼같은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그쵸,.,..노망난할매로 보면 어떡해
이우찬: (아까 그 애기들한테 물어볼까요?? ? ?)
(아앗~~!
HotpinkEnamel: 어차피 그거 우찬쓰밖에 못읽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Tune K.: ㅋ ㅋㅋㅋ맞아 설명해주려고 보여줘도 이상한 그림 들고 헛소리 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일 거라구요... .. ......(주륵)
HotpinkEnamel: 그렇군 손글씨 보여주면서
연주 씨 찾는다고 하면 번호를 알려주려나
한강수: (그냥 집 전화 안 받는다고 연락처 알려달라고...하면... 엄청 수상해 보이겠군...)
Tune K.: 그냥 예지 안아들구 예지 아빠가 연주 선생님 전화번호 필요하다고 하면 안될까요(?)
HotpinkEnamel: 아빠 얼굴정도는 슨새임들이 다 알고 있을걸료
우찬쓰가 연기해보는건 어때요
이번에 새로 애기를 등록시키려구하는데
HotpinkEnamel: 연주쌤이 완전대박애기잘본다그래서
특별히 만나서 상담드리구싶다고
Tune K.: ㅋ ㅋ ㅋㅋㅋ우찬이는 말솜씨가 없어서 금방 들킬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도 못하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우너래 애기압바들은 다 얼집와서 쪼는게 일상다반사라 그거려니 하지 않을까요
석우씨가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HotpinkEnamel: 아님 할모니가 손주 보낼라한다고 거짓말해두대고
글애요 후후
석우의 업보가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
Tune K.: 조아요 일단 우찬이랑 꽃분할매를 두고 석우가 업보를 짊어집시다(???
HotpinkEnamel: 주말에 성당 보내면 업보 내려가요(?
Tune K.: 아앗.......석우세스메이커....
(?
시나모리: 역시 세상은 돈이야(자본주의의 노예
HotpinkEnamel: ㅁㅈ 글구 애 입학시키려구하는데
시설도 좀 봐야겟다면서 지하실 내려가는곳도 있나 살펴보면 대겟다
HotpinkEnamel: 대가족이 우루루 어린이집으로 몰려가는 느낌이겠는대
시나모리: 할머니의 나이많은 손녀가 할머니 부축 중
HotpinkEnamel: 조아 그럼 갈까요 ㄱ?
(우찬에게 어깨동무 턱) 근데 아저씨... 이름이 뭐?
장석우: 그려, 이제 우찬 씨는 여기 보내고 싶은 두살짜리 애기가 있는 집안의 가장인거.
이우찬: 꽃분 할머니..손자고...?(아이고 시집도 못간 총각인데)
김꽃분: 여윽시 사기군이여....(혀 즛즛 참
이세은: (와 입 터는 것 봐....내심 감탄중....)
이우찬: (설득당하고잇습니다.. .. .....뭔가 말재주 다이스 성공뜬 느낌)
장석우: 편돌이랑 세은씨는 이모 아들딸들인디 이번에 사랑하는 조카가 들어갈 어린이집이 궁금해서 왔다고 혀.
할매 몸도 안좋으니까 부축하고 왔다고 치고.
나는 여기 예지 오빠니까 어린이집에대해 잘 알아서 소개하러 왔다고 치고.
이세은: (글케 내키진 않지만 고개를 끄덕끄덕...)
장석우: 우리 예지가 평소에 연주 선생님께 신세를 많이 졌는디 워낙 좋은 쌤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특별히 만나보러 왔다고 하자고.
아 아저씨가 그렇게 어색하게 서있지만 않아도 먹혀!
김꽃분: 느는 서마터폰이나 팔 것이 아니고 사기를 쳐야혀. 이런 데서만 아주 머리가 비상혀.
장석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이모 뭘 그리 섭섭한 소리야~
이세은: 할머니 지금은 쉿...!(입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며)
이우찬: 그럼 애 이름도 정하고 가자...(한숨쉬며 운명을 받아들입니다(??))
뭐가 좋아.
좋아하는 연예인 있어?
장석우: 무슨 옛날 교과서같은 이름이람. 둘째는 바른이겠네.
장석우: 아 쌍둥이루다가 가! 그럼 슬기랑 지호다!
이우찬: 조아!! !!순식간에 애 둘의 아빠가 된 우찬! 출발합니다!!!!)
장석우: 저 나하고 우찬 형님하고 입 털고 있으믄 셋이서 지하로 내려가는 문이 있는지 없는지 잘 살펴!
꼼님 (GM): 네 그럼 어린이집 선생님을 만나러 모두 함께 들어가나요?
이세은: (알겠다는 듯이 고개 끄덕이고 입장!)
꼼님 (GM): 선생님은 어린이집 왼쪽 복도의 원장실에 있어요
(급 폰팔이 톤 됐음)
어린이집 교사 K: 어머, 무슨 일로들 이렇게...방문하셨나요?
꼼님 (GM): 선생님이 대인원에 잠깐 놀란 듯하며 문을 열어줍니다
이우찬: (부끄러워 죽겟네 진짜... . ....손으로 얼굴 텁 가린채 따라 들어갑니다...)
어린이집 교사 K: 연주 선생님이요? 연주 선생님은 오늘 결근했는데...무슨 볼일이신가요?
장석우: 아 행님아! (우찬이 등 퍽퍽) 아들 보낼 곳 오는게 머가 그리 쪽팔린다고 그래요!
아니 그게 제가 밖에 있는 예지 삼촌인데~ 연주 선생님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어가지고...
엑!? 근데 결근이라꼬요!? (화들짝 놀라는 척)
이우찬: 아니, 윽, 그, 윽.. .. .(대답하길 포기합니다....)
어린이집 교사 K: 아, 네. 예지 삼촌이시군요.
장석우: 아~~~~~~ 곤란한데~~~~~ 연주 쌤 아니면 안되는데~~~~~
어린이집 교사 K: 예. 아마 지병으로 무슨 일이 있지 않나 싶은데...저희도 연락이 안 되네요.
장석우: 지병이요? 아이고... 워쩐일이시래...
이우찬: (주춤거리면서 불안한 척 원장실을 둘러봅니다..관찰 판정 되나요?)
장석우: 그럼 제가 한 번 약속을 잡아볼텐게 번호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한강수: (어린이집 시설을 둘러볼 순 없을까요...)
꼼님 (GM): 원장실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강수 지금 따로 나가서 어린이집을 살펴보나요?
아니 어떻게 선생님 얼굴을 한 번 안보구 애를 맡깁디까.
장석우: 여기 있는 형님이 (우찬에게 어깨동무) 아가 이번에 2살이 되는데
둘이나 한번에 키우기 힘들다고 형수님이 하도 한탄하셔가지구
여기 연주 쌤이랑 상담해보고 어린이집에 등록하려고 했거든요~
이우찬: 아..아프신 분께 연락드리는 건 실례인 걸 알지만..... . ........부탁드립니다....
장석우: (우찬에게 잘했다는 뜻으로 찡긋 ㅇ.<)
꼼님 (GM): 그럼 일단 대면 중인 부분 진행하고 강수 따로 진행할게요!
장석우: (빨리 할머니와 세은에게도 한마디씩 거들라고 눈짓)
이세은: 아, 그리고 여기 잠시 둘러볼 수 있을까...요?
어린이집 교사 K: 아, 새로 등록하시려고 하시는구나. 잠시만요, 선생님들 주소록이...
이세은: 저희 할머니가 아무래도 애가 지내는 데를 보고 싶어 하셔서...(석우와 꽃분의 눈치를 보며)
어린이집 교사 K: 연주 선생님, 여기 있네요. (주소록에서 한 줄을 가리켜 보여줍니다)
장석우: (외웁니다!!!!!!!!!!!!!!!!!!!!!!!!!!!!!!!!!!!!)
이우찬: (석우의 기억력을 믿어도 될까요??!??!?!!!??)
김꽃분: 나가 우리 아그들 어린이집 시설을 보구 맡기고 싶은디!
장석우: 행님이 직접 연락 혀봐. 우리 슬기랑 지호 맡겨야하는디. (턱짓)
김꽃분: 어린이집 아에 한번 봐도 괜찮것지요?
(안에)
이우찬: (핸드폰을 꺼내 해당 주소를 옮겨적습니다)
HotpinkEnamel: 주소꺼정 줄 줄은 몰랐는디
핸드폰번호를
보여준거야
HotpinkEnamel: 주소록에 주소는 읍어요?
Tune K.: 주소도 몰래 보면 안되나요?(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은: 할머니 가실까요-(거짓말 하기 힘들다...)
(세은의 부축을 받으며 내부 시설을 둘러보는척 지하로 향합니다.)
꼼님 (GM): 주소는 평범하게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택가의 한 아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꼼님 (GM): 어린이집은 지하가 없어요! 1층뿐입니다.
꼼님 (GM): 그럼 먼저 나와 두리번거리던 강수와 합류하여
HotpinkEnamel: 하아 할만큼 햇다 (탈진함)
꼼님 (GM): 여러분은 어린이집의 복도를 걸으면서 반들을 살펴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붙어 있네요.
HotpinkEnamel: 연수 씨는 예쁩니까?
꼼님 (GM): 그리고 어린이집을 뒤져 맨 끝의 낮잠방까지 도달했습니다.
꼼님 (GM): rolling (3d6)*5 APP
= 70
연수 씨...예쁘네요.
이우찬: (낮잠방서 꼭 잠 안자면서 선생님 괴롭히는 애 있지...)
Tune K.: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찬: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좋아좋아~!)
한강수: rolling 1d100<25 관찰...
= 1 Successes
꼼님 (GM): 낮잠방 이불 밑에 뭔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강수: (나도 낮잠이나 자고 싶군... 이불 밑... 살펴봄...)
이우찬: (애들 재울 시간은 지나서 애들 없지 않을까요? 살펴봅니다..)
꼼님 (GM): 이불을 치우자 그 아래에서...
장석우: (연 쌤의 번호를 자신의 휴대폰에도 은근슬쩍 저장해둡니다...)
꼼님 (GM): 마법진 같은 것이 드러납니다. 퍽 선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이우찬: 허.......... ..... ..
장석우: 아니 애들 자는데 숭하게 이게 뭐야. (인상 팍)
이 위에서 애들을 재뭤단 말여?
이우찬: 애들 기가 쪽쪽 빨렷겠는데....(혀를 차며 발로 마법진을 슥슥 밀어 지워봅니다)
이세은: 이거 발로 문지르면 지워지려나...(혼잣말로 중얼거리며 문질러봅니다)
한강수: (마법진은 뭘로 그려져 있을까? 빨간색?)
마법진을 파괴하려면 [이성] 판정 성공 후 이성 소비가 필요합니다.
장석우: (연쌤을 카톡에 등록하고 카톡 프로필 사진을 봅니다...)
장석우: 아아, 뭘, 집중하고 있잖아! 아무튼 이 여자가 키를 쥐고 있는거니까!
꼼님 (GM): 카톡 프로필 사진...코스모스 꽃밭에서 찍은 셀카군요.
장석우: (이쁘네... 세은을 힐끗힐끗 보면서 비교)
장석우: (놀랍게도 꽃분 누님이 제일 겡끼합니다)
rolling 1d100<69
= 1 Successes
(드아아~
이성 3 감소해 주세요.
꼼님 (GM): 꽃분이 잠시 마법진을 노려보며 강하게 의지를 집중하자...
검은색으로 그려져 있던 마법진이 순간 다른 빛깔로 물드는 것 같더니
꼼님 (GM): 꽃분은 마법진에 이어진 미지의 힘이 사라진 것을 느낍니다.
이우찬: (매지컬.......할머니.......!)
장석우: 워메, 뭐여, 이모 마술도 쓸 줄 알어?
김꽃분: 나도 뭘 어찌 했는지 모르겄구먼...
꼼님 (GM): 모양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이 마법진이 기능을 상실했다는 것은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꼼님 (GM): 어린이집의 마법진이 파괴되었습니다.
이세은: (꽃분의 어깨 주물러드림....)(고생하셨다..)
이우찬: 휴우........(가슴 쓸어내림) 할머니 대단하시네....... 이대로라면 금방 다 부수지 않을까요...
한강수: 저, 공항이나 항구 가보지 않을래요?
꼼님 (GM): 현재 시각은
오후 5시 입니다.
한강수: 엄청 혼란스러울 거 같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김꽃분: 주택가 지나쳐서 공항으로 가보는게 좋겠구먼.
장석우: 어차피 주택가를 지나갈거면 그 선생 집에도 함 들려볼까?
장석우: 아까 슬쩍 봤는데 우리랑 비슷한 주택가에 살더라고.
김꽃분: 전화부터 해보는게 좋을 거 같은디...
김꽃분: 허긴 이 동네 사는 사람들은 다 같은 데 살긴 허지.
이우찬: (다뇨왓습니다~)그럼 전화해볼까요? 젊은 여자니까 그... ...여성분들이 전화하는게 좀 덜 놀라지 않을지,
이세은: 그럼 제가 전화해볼까요...?(주위 둘러보기)
이세은: 아까 얘기한 대로 함 되죠...?(숨 한 번 크게 들이쉬고)
장석우: 난 장초나 한 대 태울라요. (밖에서 담배펴두 대나요)
꼼님 (GM): 어린이집 앞에서 담배를 피다니.,.,..,
이세은: (전화하려다 석우를 보고)애들 있는데(째릿)
(등짝 때리고 담배를 뺏는다.
이눔시끼 이런데서 담배 태우고 그러는 거 아녀!
(등 찰삭찰삭
장석우: 으뜨!!!!! (라이터로 불붙이려다 손 뎀)
신호음이 갑니다.
...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꼼님 (GM):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삐 소리 후 통화료가...'
꼼님 (GM): 계속 걸어도 마찬가지예요.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김꽃분: 안 받으면 어쩔 수 없지. 얼른 이동해보는게 좋것어.
한강수: (일행들에게 캔커피 하나씩 나눠준다. 차가운데 있어서 다시 차가워진 커피...)
장석우: 모르는 번호라서 안받을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그 쪽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한다면 반응이 올지도 모르지.
김꽃분: 그 선생이란 사람 어디 잡혀있을지도 모르는 거니께...
이우찬: 그...시장...피해서 숨어있는 거라면..쉽게 낯선 사람을 믿진 않을 테니까요....
HotpinkEnamel: 저는 석우네 폰가게로 돌아가 휴대폰 번호에 대해 추적하구 마지막으로 통화한 내역이랑 문자내역을 조사해보고싶은데 아마 이 시나리오가 그런 경우의 수까지 고려해서 쓰여있진 않겠지요...
토끼 쌀.: 그게 가능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으...으응....... 힘들지 않을까요....? 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휴대폰 가게에서 그거 다 가능하잔아요 물론 범법입니다
시나모리: 추적 그거 맘대로 못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석우는 눈 깜짝 안하고 범법할거같긴 하지만...
HotpinkEnamel: 실시간 위치추적이아니라
시나모리: 신뢰도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통화내역조회는 폰가게에서 가능해요
제가 폰 잃어버려가지고 폰가게에 가서 통화내역조회 뜯어본 적 잇어서 앎 ㅠㅠ
하시려면............하십시오............
HotpinkEnamel: 아까 저 반응 보고 핥앗는대 꽝이엇어
Tune K.: 키퍼님 반응이 싸해......
꼼님 (GM): 아 이럿게 힌트를 주면 안되는구나 알겟어요
(침착한 톤으로) 하셔도 돼요.
Tune K.: ㅋ ㅋㅋㅋㅋ ㅋㅋ늦엇어!! !!!!!!!!!!!!!!!!
시나모리: 이미 다 들켰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휴휴 이제 그럼 공항이랑 항구 가보나요??
시나모리: 아니 여기서 해도 된다고 하는 것부터가 해봤자 별 거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도 집은 들려보고싶어요
저 열쇠공 잇는데
HotpinkEnamel: 문따고들어가면 안대요/
?
시나모리: 어차피 공항 가려면 주택가 지나가야 하니까 집 가죠 뭐
갑시다
갑시당!!
Tune K.: 아파트래요 아파트 갑시다!!!
로레: 저 키퍼님께 질문 할매 차 있는데 차타면 이동시간 빨라지나요?
장석우: 거 선생 집 한번 노크해보고 공항으로 가자!
노면상태가 안좋아서 힘들지 않을까요?
꼼님 (GM): 네 수정은 지금 발목 조금 위까지 자라고 있어요.
업지 뭐...
16이래 80(ㅋㅋㅋㅋ
주사위가 16,,,
Tune K.: 세은이 강한 여자엿구나...(코쓱
HotpinkEnamel: 근력 25인 석우한테 업히겠다고요
?
이우찬: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조아요 할매 업히기 편하게 쭈구리고 앉습니다!)
(조금 걱정스러움
이우찬: 귀 옆에 대고 크게만 말씀 안하시면 될텐데.......하하.. .. ......
한강수: (할머니한테 홍삼 사탕 쥐어드림...)
꼼님 (GM): 그럼 할머니를 업고 주택가로 갑니까?
꼼님 (GM): 여러분은 주택가로 향합니다. 현재 시각은
오후 6시 입니다.
얼굴이 예쁘니까 집도 예쁘게 꾸며놨겠지~
로레: 아까 그 아그들이 밤이 어쩌구 하지 않았든가? 슬슬 해가 져가니 불안해지는겨.
꼼님 (GM): 주택가는 발목 위로 자라고 있는 수정 외에는, 여러분이 아는 풍경 그대로입니다.
이 수정 정말 잡초처럼 잘 자라네요...
이우찬: 어...(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어두워지고 있나요?)
꼼님 (GM): 서서히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Tune K.: 베일을 찢는 분, 그분은 밤의 베일에 계셔. 낮을 부르면 우리의 눈이 멀고 말아.
이우찬: ...으으음....(괜히 불안해져서 걸음 빨리함)
이세은: 그래도 72시간 지나기 전엔 괜찮을 것 같은데...(총총)
이우찬: 그럼 어떻게든 밝은 곳을 찾아 들어가있으면 괜찮겠죠......(할머니 고쳐업으며)
장석우: 야아... 그렇게 말하니까 으스스하다야... (강수랑 팔짱낌;)
총각은 무슨. 슬기랑 지호 애빈데. (풉)
이우찬: (수정으로...맞아보셧나요? 란 표정으로 석우를 바라봅니다)
장석우: 아니!! 이모!! 내 와꾸가 뭐가 어때서?
이세은: (아....그냥 집 가고 싶다...그냥 제물 될래....라는 표정으로 걷고 있습니다)
이우찬: .....올라갑시다.....(호수 힐끗 다시 보고 엘레베이터 버튼 맞게 누릅니다 ㅋㅌㅊㅋㅊㅋ)
이세은: (트위터리안 모두가 한 번쯤은 지구 멸망을 기원했을 거예요!)
꼼님 (GM): 주소에 있던 아파트로 가나요?
이우찬: (네네! 현관까지 쭉쭉 이동할게요!)
한강수: ("수정섬 망하려나봄ㅋㅋㅋㅋㅋㅋㅋ수정숲이다 수정숲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네 현관 앞까지 이동했습니다.
(예쁜 여자다 예쁜 여자)
이세은: '이거 갖다 팔면 일 안 해도 될 것 같지 않음?ㅋㅋㅋㅋ'(수정 사진 첨부...)
한강수: (현관에 뭔가 특색이 있는지 관찰...)
Tune K.: 아니 진짜 23k 알티는 받아야할 풍경 아닙니까....
로레: 선생님네 할머니라고 하려고 했는데 ㅋㅌㅋㅋㅋㅋ
장석우: 아! 내가 여기 할머니를 뫼시구 집까지 바래드리려는디!
할머니가 여기 도어락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나신다요.
문 좀 열어주이소!
김꽃분: 내가 여기 n층에 사는디~(선생님 집 부름
이우찬: (사기단이었네........중얼중얼)
이세은: (난 저렇게 안 살아야지....아니 그전에 좀 자고 싶다...)
안그래도 공원에서 헤매고 계신거 내가 데리고 와브렸으요.
빨리 문 좀 열어 주이소!
꼼님 (GM): 경비는 조금 석연찮은 목소리를 하지만 곧 문을 열어줍니다
클리어!
꼼님 (GM): 갑시다! 603호 현관문 앞까지 도달합니다.
(괜히 긴장됨;)
이세은: (어쩜 저렇게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장석우: (문에 귀를 대고 듣기 시도 가능할까요?)
(손잡이를 돌려봅니다
장석우: rolling 1D100<20 듣듣
= 0 Successes
꼼님 (GM): 꽃분 할머니가 손잡이를 돌려보지만 철컥철컥, 당연하게도 잠겨 있네요.
이우찬: (ㅋ ㅋㅋㅋㅋ저저도..듣기굴려봐도 될까요?)
이우찬: rolling {1d100}<80
= 1 Successes
이세은: (혹시 관찰로 집에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해봐도 될까요~!)
Tune K.: (와 저 오늘 주사위 왜 잘나오지)
꼼님 (GM): 귀를 대고 들어 보아도 문 너머로 들리는 소리는 따로 없습니다.
이우찬: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데요. 아무래도 집안에 없나 봐요.
꼼님 (GM): 관찰이라...밖에서 살펴봐서는 귀가 여부를 알기 어렵겠는데요.
장석우: (열쇠공 스킬로 문 따기 가능할까요?)
장석우: rolling 1D100<11 문따
= 0 Successes
HotpinkEnamel: 행운포인트 14 소비해서 성공으로 만들 수 있나요?
HotpinkEnamel: 쓸 수 있을때 써야죠
어차피 이거 세션끝나면 회복됨 안될수도잇지만
세션끈나고도 회복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끝나면 향상판정한다고
써있어욧~@ㅃ!!
Tune K.: 아아..비슷한거 저도 읽어봣던거같아요....
Tune K.: 제가 룰북을 보겜방에서 호로록 읽어서 잘 모르겟지만....
HotpinkEnamel: 네! 맞아요! 저두 찾았어요!
향상판정이 있는거군요
글서 저 저번에 행운 9까지 깎아서 썻는대
HotpinkEnamel: 세션 끝나구 행운판정 실패해서 망한 캐가 하나 잇어요!
꼼님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사채 얼마나 끌어쓴거에요(...
꼼님 (GM): 네 그럼 석우가 찰칵찰칵하더니
문을 따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휘파람을 불면서 안으로 들어갑니당.)
꼼님 (GM): 내부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여러분의 다른 집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정돈된 거실이 있고 집은 인기척 없이 비어 있습니다.
김꽃분: (역시 석우 근처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 중임)
(뭔가 중요해보이는 책이 없는지 관찰 아님 자료조사...!)
이우찬: (이 일이 끝나면 경찰서에 저사람 유의관찰해달라고 청원넣어야겟어)
칭찬해도 좋아. (자아도취)
김꽃분: 여러 가지 의미로 대단허긴 허구만...
(우찬의 등에서 내립니다~!
(흠 무슨무슨 방 있는지 열어봐도 될까요?)
꼼님 (GM): 문서나 책을 찾는다면 [자료조사] 로 집안을 뒤져볼 수 있습니다.
장석우: 그 아가씨 진짜 진즉에 위험한 일 당한거 아냐?
rolling 1d100<60
= 0 Successes
김꽃분: 중요한 문서가 분실됐다고 허지 않었나?
시나모리: 앗...아니...아슬아슬하게 펌블을 면해버렸어../
이우찬: 그게 이 집에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김꽃분: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너무해 다이스 너무해
이우찬: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장석우: (여자의 집... 두근두근하면서 부엌을 뒤집니다.)
꼼님 (GM): 우찬이 침착하게 집안을 여기저기 살펴보고 다니더니
침실에 딸려 있는 책장에서 무척 낡은 스크랩북을 하나 찾아냅니다.
이우찬: (침실이 아니라? ...의왼데...)
여기 뭔가 발견했어요.
꼼님 (GM): 스크랩북에서 우찬이 찾아낸 것은, ‘글라아키 묵시록’ 의 찢어진 페이지입니다.
그 페이지에는 베일을 찢는 분에 대한 약간의 정보와 '퇴거 주문' 이 적혀있습니다.
장석우: (부엌을 뒤져 쓸만한 식칼을 찾아봅니다. 명패 대용으로 쓸만한 무기)
이우찬: --- ---- --- - --- 1분 추가 의 ' - ' 들은 읽을 수 없는 부분들인가요?)
장석우: (겸사 겸사 먹을것도 좀... 배고프네)
꼼님 (GM): 네 그 부분은 판독이 되지 않는군요.
이세은: 빛으로 접해서는 안 된다는 건 낮은 안 된단 말인가...?(곰곰...)
꼼님 (GM): 석우도 식칼을 찾아냅니다...이 식칼파밍자들아
이우찬: 이...빛 뭐시기가 낮에 소환되면 더 위험해진다는 거지요...............?
장석우: (식칼 데미지 계산이 어떻게 되나요)
김꽃분: 어떤 염병할 놈이 말을 이렇게 복잡하게 써놓은겨?
이우찬: 작가능력 사용해서 이게 뭔말인지 국어적 능력으로 해석해볼수 잇나요?(아무말
)
Tune K.: (한국말인데 ....누가..해석해줘..얄라리얄랴성)
꼼님 (GM): 집에서 찾을 것은 찾은 것 같고
부엌 찬장에 사브작 닭가슴살 코코넛맛이 있어요.
장석우: (사브작 념념대며 돌아옴) 뭐 있수?
장석우: (우찬이 내민 것을 보고 또 표정을 구긴다.) 진짜 찜찜한 말밖에 안 써있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이우찬: (슬쩍 하나 집어서 념념합니다) 일단 밤에는......우리가 우려하던 상황이 없다는 거 아닐까요....
꼼님 (GM): 현재 시각은
오후 8시 입니다.
이우찬: (이동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이세은: 이러다 정말 밤 새는 거 아냐...(퀭)
이우찬: 그럼 차라리 밤에 움직이고 낮에 쉬죠. ....피곤하긴 하지만....할머니 괜찮으시겠어요...?
장석우: 지금 우리가 어떤 미친 놈들의 제물로 쓰일지도 모르는데... 세은 씨는 피곤하면 돌아가 쉬어.
X파일 생각나네요.
꼼님 (GM): 공항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김꽃분: 느들보다 내가 체력은 좋은겨...아까는 허리가 아퍼서 업혔지만...
내일 밤까지여도 동네 안을 다 돌아야 쓰겄는디...
이세은: 이제 와서 빼는 것도 웃기고...같이 갈게요(기지개를 쭉 핀다)
한강수: ...(인터넷에서 수정시 관련 검색해보고 베일을 찢는 분 검색...)
꼼님 (GM): 잠을 자지 않고 행동하는 것은 자유지만 그에 따른 페널티가 있을 거예요
이세은: (역사관과 도서관의 개장시간 한 번 확인해볼게요...)
이우찬: (그럼 공항가서 잡시다! 공항노숙자 함 되자!)
장석우: (공항에는 필시 밤샘을 위한 찜질방이 있을겨!)
(도당당)
(공항은 밤에 가도 별 일 없을 테니까~!)
꼼님 (GM): 세은이 검색으로 알아보면, 역사관과 도서관의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세은: (오늘은 역시 공항노숙자가 돼야겠어!)
이우찬: 그럼 공항서 자고 아침에 출발하는 게 낫겠네요.......
꼼님 (GM): 여러분은 공항에 도착합니다. 현재
오후 9시 입니다.
이곳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습니다. 근처에는 탐사에 필요한 간단한 물건들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가가 있습니다.
장석우: (도도한 세은 씨와 함께 1박을 지샐 수 있다니 기쁨)
(나를 어필할 기회)
다들 여길 떠나고 싶겠죠.
Tune K.: 헉 상점 첨써봐요 두근두근하네!
이것도 관찰 굴려야되나요?
HotpinkEnamel: 권총을 바라지만 여긴 한국이니...
이세은: (공항 내에서 밤을 새울 만한 데를 확인해봅니다~!@)
꼼님 (GM): 공항을 조사하거나 상점가에 방문할 수 있어요.
어느 쪽으로 행동할까요?
HotpinkEnamel: 나눠져서 행동해보는건
어떨까요
HotpinkEnamel: 근데 저희가 조사에 필요한게
모가있을까요
(식칼을 든 석우는 마음이 든든해졋다)
Tune K.: 저두 재력이 높은게 아니라 조사~!
김꽃분: (상점 가서 뭐있나 봐야 알수있지 않을가요?
HotpinkEnamel: 그래요 그럼 없으면 가서 애들 컵라면이라도 사다주지 머 전 상점
김꽃분: (그럼 돈있는 사람들은 상점으로 가는게 좋지않을가?저두 상점
(아니다 전 상점!)
HotpinkEnamel: 꽃분 석우 강수 상점
우찬 세은 조사
이우찬: (세은씨 힐끗이며) 그...중요한 장서란게.....그 스크랩북이었을까요?...
꼼님 (GM): 네 그럼 상점 팀 먼저 진행해봅시다
김꽃분: 슬슬 출출헐 시간이니께 나는 조 앞에 가게들 한번 돌아보고 와야 쓰겄어.
이세은: 소환 관련이니까 아무래도 그거지 않을까요...아님 다른 건 시장 딸이 들고 갔다든가...?(곰곰)
꼼님 (GM): 상점가는 일반적으로 공항 근처에서 구할 수 있는 물건들을 팔고 있어요. 특정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말씀해 봅시다.
이우찬: (그르게 저희 아침먹고 암것도 못먹엇어요.......) 이따가 다시 한 번 전화해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살아있었으면 좋겠네요, 그 분.
(애들 먹일 컵라면과 삼각김밥을 삽니더)
(박카스두)
한강수: (무기로 쓸만한 것도 없는지 본다.)
꼼님 (GM): 간식 정도는 그냥 사갔다고 하고 혹시 아이템으로 취급될 만한 것이 필요할 경우에는
꼼님 (GM): 간략화해서 재력 판정을 굴려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Tune K.: 응급상자 잇으면 좋지 않아요?)
(마력 회복 아이템은... 당연 없겠지만...)
한강수: (신문 같은데도 별 얘긴 안 실려 있겠지...)
꼼님 (GM): 재력 누가 굴리지요? 비트코인 부자님?
rolling 1d100<70 재력 뿅
= 0 Successes
(??)
Tune K.: 만능..키나 락픽...은 .. . . .............
아아 부자님...
꼼님 (GM): 강수는 지갑과 카드를 두고 나왔습니다.
저런...
김꽃분: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세상에,..
꼼님 (GM): 할머니도 가게에 두고 왔습니다.
장석우: 돈 쓰기 싫으면 싫다고 하지 뭘 지갑 없는 척을 하냐.
장석우: rolling 1D100<30 설마요
= 0 Successes
시나모리: 여러분 주머니 뒤져서 강행 안 되나요ㅠ
(ㅋㅋㅋㅋㅋ
한강수: 아, 편의점에서 과자 챙길 때 두고 왔나봐...
Tune K.: 아니 할머니 칼국수 먹튀하려 햇단말야?
(강행...)
뭐 소비하는 거였지
이미 다 두고 나왔는데 실패해봤자 잃을 게 뭐가 있어(극단적
한강수: rolling 1d100<70 (주머니 탈탈)
= 1 Successes
꼼님 (GM):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접힌 오만원짜리가
나오는군요...
야! 지갑 좀 그럴싸한거 갖고다녀라!
김꽃분: 원래 비상금은 주머니나 양말 아래에 넣어 놔야 되는겨.
시나모리: 주머니에서 5만원이 나오는 부자의 패기!
꼼님 (GM): 그럼 구급상자와 손전등을 구매했습니다. 구급상자는 응급처치 판정에 +20의 보정을 드릴게요.
한강수: 아, 수정 잡초만 아니면 차 타고 이동하는건데.
갑갑하네요.
(커피 호로록)
(한탄
Tune K.: 저 망치나 빠루 갖고 싶단 생각이 뒤늦게 들엇어요..........(늦엇어)
장석우: (천하장사 소세지 냠) 다리는 튼튼해지것네.
5만원 나온다
꼼님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되나요...?(지엠님을 바라보는 간절한 눈빛)
토끼 쌀.: (빠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빠루는 공항 근처에서 팔지는 않을 것 같고
꼼님 (GM): 망치도 손안에 쥐이는 작은 공구밖에 없어서 무기로는 애매할 것 같습니다
꼼님 (GM): 공항 내부는 인파에 휩쓸려 조사에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1시간 정도가 필요할 것 같네요.
시나모리: 어차피 오늘 공항 말고 갈 데도 없는데
함가함가
꼼님 (GM): 조사하는 두 탐사자는 어려운 난이도의 [행운] 판정을 해 주세요.
)
이세은: rolling 1d100<32
= 0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44
= 0 Successes
으흐흑)
한강수: (행운이라면... 내가 갈걸 그랬나...)
Tune K.: 그러게요 강수 행운 80인데..
꼼님 (GM): 이리저리 사람들에 치여 제대로 된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
두 팀은 다시 합류하나요?
Tune K.: 합류해서 한번 더 시도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아 그렇네요!
이세은: (아 공항에서 도서관이나 역사관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 있을까요!?)
Tune K.: 열두시까지 시도해봐도 7시간쯤은 잘 수 잇을거에요
시나모리: 몇 시에 일어날지 계획을 세워둬야겠어
HotpinkEnamel: 흠 두 팀 정도로 나눠서 각각 도서관 역사관에서 9시에 만나는거 어때요
조사 끝나고 주택가에서 재합류
Tune K.: 흠..근데 이렇게 실패판정 나왓을 경우에 다함께 있는 편이
로레: 도사관 역사관 둘다 아침 7시에 열지않아요?
Tune K.: 조금 더 여러번 시도할 수 있는 기회 잇고 좋지 않을까요...
저는 둘 셋으로 나눠도 될거 같은데 음,..
시나모리: 나눈 다음에 실패하면 전화해서 합류시키는 건 어때요
인원도 많으니 찢어져도!
공항 다 둘러보고 코야넨네해요
그리고 제가 나가봐야할 시간ㄴ이 10분남았다는 사실..ㅠ.. ㅠ. ㅠ. ㅠㅠ
꼼님 (GM): 그럼 아까 상점에 들러서 조사 판정을 시도하지 않았던 탐사자들이
한 번 굴려 보는 것으로 합시다
HotpinkEnamel: 한시간 쉬고 이어하기로하지 않앗나료
HotpinkEnamel: 저 6시면 돌아와요~~~~~~~~~~~~~~~
HotpinkEnamel: rolling 1D100<34 아까 써서 없는 행운
= 0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80 행운 밖에 없는 나
= 0 Successes
(아 환장)
김꽃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아아악
Tune K.: 근데 어려움 성공은 아니에요... .. ..으흐흑....굽어살피시사...
꼼님 (GM): 꽃분 할머니는 사람들 사이에서 공항을 살피다가
꼼님 (GM): 1층 구석에 마련되어 있는 기계실의 문에서 기묘한 기척을 느낍니다.
Tune K.: 아 극단적이랑 헷갈렷어요 ㅇ아
Tune K.: 와!!!!!!!!!!!!!!!
이런 기운은 잘 찾으시지!!!!
김꽃분: (할매는 모르고 살았지만 살짝 영적인 힘이 있는걸로....(ㅋㅌㅋㅋㅋㅋㅋㅋ
시나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쌀.: 할머니 대단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매지컬할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은: 아까 어린이집처럼 여기에 마법진 있는 거 아닐...까요?
HotpinkEnamel: 진명 토오사카 린이라니까요
들어가볼 수 있는가 모르겠구먼?
(기계실 문에 손을 대봅니다
한강수: (잠겨 있음 누가 따주겠지...석우 힐끔...)
꼼님 (GM): 문은 따로 잠겨 있지 않습니다.
시나모리: (맞아 따주겠지...석우 힐끔...)
장석우: (할머니 뒤에서 기웃기웃) 뭐야~ 뭐야~?
김꽃분: 이 문 안에 뭔가 구린 느낌이 드는디.
꼼님 (GM): 꽃분이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웅웅 울리는 기계실 안으로 들어서자, 바닥에 선명하게 그려져 있는 마법진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세은: 이것도 지워야겠죠...?(가장 이성적인 사람 힐끔)
꼼님 (GM): 파괴 비용은 동일합니다. 파괴하실 분이 [이성] 체크해 주세요.
김꽃분: rolling 1d100<66
= 1 Successes
시나모리: 아 진짜 매지컬 꽃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아 먹던 오렌지쥬스 뱉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꼼님 (GM): 꽃분이 마법진을 바라보고 정신을 집중하여
토끼 쌀.: 매지컬 꽃분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꼼님 (GM): 이어져 있던 힘을 끊어냅니다.
HotpinkEnamel: 혹시 성배전쟁 나갈 생각 없으신지
꼼님 (GM): 공항의 마법진이 파괴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은: (공항에서 다리 뻗고 누울 만한 데를 찾아볼게요~!)
ㅋㅋ
HotpinkEnamel: 나스 기노코 처럼 묘사해주세요
라고하고싶은데 꼼님이 모르시잖아
큿..
공항에서 잠을 자면 어떻게든 쪽잠을 잘 수밖에 없는데...
괜찮나요?
될거같은데
HotpinkEnamel: 1시부터 8시까지 자구 9시까지 도서관가믄대죠
이세은: (집 돌아가는 데에만 1시간이잖아요)
HotpinkEnamel: 올때 식칼덜 하나씩 챙겨와요
식칼팟이야
시나모리: 식칼 파밍팟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골프채로 바꿀래요 전 그럼
저희도 6시에 모이면
Tune K.: 아님 누구 집에서 다 같이 잘까요..?
같이 자면 안 될 것 같아(심각)
9시에 도서관이나 역사관에서 집합하자. 팀을 좀 나눌까?
Tune K.: 6시까지는 그냥 소소하게 잡담하면서 보내도 될거같구
장석우: 각자 휴대폰 번호들 교환하구. (아싸 세은 씨 번호 딸 기회)
장석우: (단톡방 만듦)[내일 조는 어떻게 가를까?]
로레: 앗 할매.....카톡이 없어서 세은찡과 함께야.....
HotpinkEnamel: 단톡방 팟다고 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할머니 효도폰이면 카톡 안대요?
Tune K.: (뻘하게 석우 윗집에 올라가는거 보고 새삼 빡쳣을 거 같 군요...)
HotpinkEnamel: 요즘 효도폰도 카톡 되던디
그럼 할매도 단톡방에
있는걸로
ㅋㅌㅋㅋㅋㅋㅋㅋ
윗부분은 스마트폰이고
아래 자판이 달린 형식이더라구요
제 친구가 돈아낀다고 효도폰써서 봤어요...
Tune K.: ㅇㅇ...아무래도 할무니할아버지들은 액정자판 힘들고 꾹꾹이 누르는 자판이 편하시니까는...
시나모리: 아 얼른 일 다 끝내고 차단을 먹여버리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듯
이우찬: [쿵쿵대지 말고 자세요....저는 도서관쪽에 갈까 하는데.]
HotpinkEnamel: 석우는 왠지 허세넘치는 셀카짤일거같아요
썬글라스 끼고 친구 리스카(외제차) 앞자리에 앉아서 찍은 사진
Tune K.: 세은이는 역사잇으니까 역사관 어때요
이세은: (솔직히 재수 후유증 때매 어디도 가고 싶지 않을 것 같다!)
HotpinkEnamel: 저는 관듣자 다 버려서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어요
이세은: (그거 재수생이라 찍은 거라(머쓱ㅋㅋㅋㅋ;;;;
Tune K.: ㅋㅌㅊㅋㅊㅋㅋㅋㅋㅋㅋ그래도 도움될까..싶어서.....
꼼님 (GM): 팀을 나누면 인원을 짜서 말씀해 주셔용
토끼 쌀.: 강수도 자료조사 50 이라 고만고만하네요
저는 듣기 80..흠...은밀행동 해야하는 구간이 있을만한 데가 있을까요...
로레: 소환식이 이루어지는곳에 들어가서 은밀ㄹ하게...
소환자 암살,..?
시나모리: 솔직히 눈치보다가 석우씨랑 다른 데 갈 듯(ㅋㅋㅋ
HotpinkEnamel: 석우 지금 세은씨랑 같은데가려고 눈치보고잇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모리: 미치겠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수는요??
시나모리: 1d2를 굴려서 1 나오면 도서관 2 나오면 역사관을 가야겠어요
도서관 가라는군요
토끼 쌀.: 백수돼서 하는 일 중 하나가 도서관에서 소설 읽기라
이 샛기 왜 책 안 사보지
Tune K.: 석우랑 꽃분할매랑 역사관 가면 되려나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로레님 전부터 계속
수습하는 역할이셔서
너무죄송하구사랑ㅇ해요
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즐겁습니다 ^^
이우찬: 좋아...그럼 그렇게 정하구 코낸내 햇 다고 합시다 아 두분 솔직히 붙어잇어야 합니다 두분 보는 재미 넘 팝콘터진다구요<
)
김꽃분: 어딜 가 이눔아! 집적대지 말구 내 보디가드나 혀!
이세은: (한동안 트위터에 사장님 욕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우찬: ㅋㅌㅊㅋ넘기여워 ㅋㅌㅊㅋㅋㅊㅋ그럼 저희 조도 정햇고 출발하나요!)\
장석우: [올 때 혹시 모르니까 다들 무기 될만한 거 챙겨)
토끼 쌀.: 그 결심 얼마나 갈까요 귀엽ㅋㅋㅋㅋㅋㅋ출발~!
HotpinkEnamel: 꼼님 저 집에 돌아가서 무기 식칼>골프채로 바꿔도 대나요\
HotpinkEnamel: 휘두르기 편할거같아서요
시나모리: 골프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허세부린다고 산 골프채가 좀 있어요 물론 먼지만 쌓였죠
HotpinkEnamel: 뎀뽀 얼마나 들어가나요 (두근)
한강수: (강수는... 하드커버 소설책을 무기로 챙겼다.)
시나모리: 세은이는....전기충격기 가져갈래요(이사람이?
김꽃분: (꽃분 할머니의 조리도구 가방에는 식칼이 있습니다
Tune K.: 그럼 저도 허접하긴 하지만 일단 식칼..챙겨왓다고...무기에 적어넣어도 되나요?(수줍음)
꼼님 (GM): 전기충격기는 그..시판의 호신용인가요
꼼님 (GM): 아이고 무기 많아서 헛갈려 무기 스탯 걍 한번에 좀 번복해서 정리할게요
식칼 1d4+2+보너스
골프채 1d6+보너스
전기충격기 1d3+충격 효과
소설책은 1d3+1+보너스
조아 그럼 꽃분과 석우는 / 세은 강수 우찬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한 여러분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 잠에 들었습니다.
장석우: (세은 씨와 다시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장석우: (아무튼 끝나고 합류할거니까 ^,^)
(쿨...)
이우찬: (베게에 머리 닿자마자 잣을거에요...하루종일 걸어서....)
이세은: (트잉여를 밖에 꺼내지 마세요)(바로 잤다222)
HotpinkEnamel: 잠시 접속을 아이패드ㅏ로 바꾸겠습니다
(꽃분+석우 역사관이죠?
눈을 뜬 여러분은 트위터와..그리고 다른 뉴스들에서 밤새 수정시의 시청이 통째로 거대한 싱크홀에 떨어져 버린는 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꼼님 (GM): 그리고 그와 함께 여러분은 어디에서 들려오는지 모를, 굳이 말하면 도시 전체에서 들려오는 것 같은 이명을 듣습니다.
살아있는 것이 낸다기보다는 마치 우주의 진공이나 어떠한 행성이 몸을 뒤트는 것 같은 압박감입니다. 어째서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일까요.
아니, 어떻게 이런 감각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압박감에 의해, 전원 [이성] 체크합니다.
Tune K.: 시청에서 잣으면 사망엔딩이엇나봐... .. ..
시나모리: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오늘 주사위 계실 넘 많이 낸다...
Tune K.: rolling {1d100}<45
= 0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60 이성
= 1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62 이성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3 이세은
= 3
성공시 이성 감소 없음 / 세은과 우찬은 3씩 차감해 주세요.
이어 전원 [정신력] 판정합니다.
김꽃분: rolling 1d100<70 정신력
= 1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45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60 정신력
= 1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시나모리: 오 100보다 더 뜨기 힘들다는 1..
한강수: rolling 1d100<65 정신력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5d2 꽃분 우찬 석우 세은 강수
= 8
각자 해당 수치만큼 마력 차감입니다
이우찬: (저기 쓰여긴 것만큼만 차감하는거..아닐까요..?꽃분 1 우찬 2...)
꼼님 (GM): 아뇨 꽃분 1 / 우찬 2 / 석우 1 / 세은 2 / 강수 2
이렇게요
편의상...다섯개 한번에 굴렸습니다
Tune K.: 한것도 없는데 마력이 6밖에 안남앗어... . .. .. (
꼼님 (GM): 정신이 점점 짜부라지는 것 같은 압박감 속에서, 여러분은 아침을 맞습니다.
현재 오전 9시 입니다.
이세은: (하품을 하며 도서관 앞으로 갑니다...)
꼼님 (GM): 도서관 팀 먼저 진행할까요~!
장석우: 워 .. 이거 엄청나네. (호다닥 역사관으로 감
꼼님 (GM): 세은, 강수, 우찬이 도서관 앞에 모였습니다.
도서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의 석조 건물입니다. 내부는 몹시 깨끗하고 지상층은 서가 겸 열람실, 지하층은 보존서고라는 것을 내부 안내도로 알 수 있습니다.
시나모리: 삘이 보존서고에 마법진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키퍼님:오~ 틀렸는데~
장석우: [힘든 일 생기면 연락해 세은씨~~~~~~~~]
이우찬: 지하에...들어가게...해줄지..보존서고인데....
이세은: (은밀행동으로 지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꼼님 (GM): 여러분이 지하로 향하자, 사서가 그 앞을 막아섭니다.
사서: 이곳은 보존 서고여서 사서들만 출입할 수 있어요. 무슨 일이신가요?
이세은: (누가 잠시만 잡아놓고 다른 한 명이 몰래 들어갔다 오는 거 어떨까요...!)(속닥)
꼼님 (GM): 진입하려면 어려운 난이도의 대인관계 판정이 필요합니다.
이세은: (한명의 대인관계 성공과 한명의 은밀행동 성공은 불가능한가요!)
꼼님 (GM): 음....보통 난이도로 그렇게도 가능하다고 해드릴게요.
이우찬: 으으음...쫒겨나면 다시 못올거같은데 지상층부터 보면 어때요..?)(속닥)
Tune K.: (그런다고 들어가게 해줄 것 같지는....)
이우찬: (계 실입니다 우찬이 속삭임이엇습니다)
이세은: (사서가 자리를 비울 때까지 지상층을 보기로 했다...)(꾸닥)
누구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대인기능 특화캐가 역사관으로 가부럿어요
시나모리: 도서관 팟 다 은밀만 찍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쌀.: 아니 은밀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모리: 나서긴 싫단 거지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일단 세은씨가 말재주 시도해보고..안되면 은밀행동 해보기로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다들 소심한 사람들이엇어요 ㅋ ㅋ ㅋㅋ ㅋㅋㅋㅋ
HotpinkEnamel: 누가 도서관 컴퓨터라도 부숴요
그럼 사서들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지않을까요
Tune K.: 쫒겨나라고....부추기는건가요..?
HotpinkEnamel: 한 명만 희생당하면 대요
토끼 쌀.: 아니 그랬다간 경찰 부를 듯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시청이 통째로 사라졋는데 경찰서도 좀 사라졋으면 좋겟네요....
이세은: rolling 1d100<45
= 1 Successes
HotpinkEnamel: 마자 지금 경찰 시청사건 조사하느라 바쁠듯
얼ㅋ
HotpinkEnamel: 어려움성공 하셨는대
꼼님 (GM): 좋습니다 세은이가 뭐라고 말했나요?
한강수: (세은 씨 시청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해요...)(?)
시나모리: 진짜 걍 누가 도서관 컴퓨터 부수고 있다고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쌀.: 강수가 일부러 컴퓨터로 이상한 사이트 들어가서 튕기게 한 다음
컴퓨터 고장났으니 봐달라고 하기
HotpinkEnamel: 아니 대인기능 성공했는데
걍 보고싶은게 있는데
시나모리: 서류를 보여주면서 대강 설명해봅시다;
HotpinkEnamel: 보여주십쇼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일단 어느정도 말이 되어야 하니까.....
HotpinkEnamel: 사서가 화려한 혀놀림에 넘어가 10분만 드릴게요 할 수도 잇지
이세은: (우찬의 서류를 보여주면서 서고를 보여달라고 말해봅니다!)(어쩌구저쩌구)
HotpinkEnamel: 어쩌구저쩌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서: 아...시청에서 파견 조사를 나오셨다구요...?
꼼님 (GM): 사서가 약간 어벙벙하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서: 찾아보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나오실 때 문 도로 잠그시구요.
이우찬: 가, 감사합니다....(어서들어갑시다....)
이세은: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좋아 안정적이군)
한강수: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꼼님 (GM): 여러분은 낡은 책장과 선반들 사이의 바닥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마법진으로 보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파괴할 사람이 [이성] 체크해 주세요.
시나모리: 이 팟 이성 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왔는데 강수씨 이성 62예요 222임
2자 돌림..
Tune K.: 강수씨 이성 60 넘어요 괜찮아요....갑시다 ㄱㄱ!!)
한강수: rolling 1d100<62 이성
= 0 Successes
(환장)
꼼님 (GM): 강수가 마법진을 파괴하려고 시도하나 오늘 아침의 그 압박감이 몸을 떠나지 않은 듯, 좀처럼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가 쩡하니 울립니다.
꼼님 (GM): 실패했기 때문에 이성 1 감소가 있습니다.
HotpinkEnamel: 매지컬꽃분만 할수잇는거다
이세은: rolling 1d100<52 사장님 제게 힘을!
= 0 Successes
진짜 매지컬꽃분만 되는거 아니죠?
꼼님 (GM): 세은이도 안되는군요. 할머님께 사사받았어야 할까요?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이우찬: rolling {1d100}<42
= 0 Successes
ㅋ
ㅋ
Tune 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꽃분!!!!
시나모리: 얼른 할머니한테 콜하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시도 되나요?
Tune K.: 이거 재시도는 안되나욬ㅋㅋ ㅠ ㅍ ㅍ퓨
꼼님 (GM): 실패 패널티를 안고 즉시 강행하거나, 아니면 좀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 1시간 정도를 기다렸다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토끼 쌀.: 1시간 정도 기다렸다 재시도할까요...
시나모리: 그 1시간 동안 역사관 조사하면 되겠다
토끼 쌀.: 그래요 전 치킨 좀 흡입하고 오겠습니다 후닥
꼼님 (GM): 그럼 도서관 파티는 보존 서고에서 좀 쉬는 것으로 하고
시나모리: 역사관 넘어가기 전에 자료조사 한 번만 굴려도 되나요???
꼼님 (GM): 보존 서고에서는 특별히 유용한 정보는 없어 보이네요!
꼼님 (GM): 역사관으로 장면을 돌려서...
오전 9시 의 역사관입니다.
꼼님 (GM): 역사관 외부는 아담한 1층짜리 석조 건물이며 정면에는 사람의 키보다 높은 창문이 두 개 나 있습니다. 내부는 고풍스러운 목재 인테리어지만, 벽 대신 높은 파티션으로 커다란 방 하나를 여러 공간으로 구분한 것을 보아 급조한 것처럼 보입니다.
야 허접하네 (솔직함)
꼼님 (GM): 크게 로비와 그 주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꽃분: rolling 1d100<75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25
= 0 Successes
(세은 씨도 없고... 의욕 안나는구먼. 하--------품)
(석우 끌어옴
꼼님 (GM): 전면에 붙은 수정시의 항공 사진이 꽃분의 눈에 띕니다. 기사에서 많이 보았던 그것이 커다랗게 인쇄되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붙인지 얼마 안 되었는지, 딱 봐도 허술하게 유리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네요.
김꽃분: 야야,저 벽에 붙은 종이쪼가리 좀 뗘 봐라.
영 시언찮게 붙어있는 꼬라지가 수상허다.
김꽃분: 이 늙은이는 허리가 굽어서~~~(급 아픈 척,,.
꼼님 (GM): 석우가 사진을 뜯자...찢어진 지도 뒤에 마법진이 있습니다.
김꽃분: 또 이거여?책방 간 아그들은 어째 잘 허고 있는지 모르것는디...
장석우: 연락 없는 거 보니 잘 하고 있나보지.
아 좋아~ 거기서 내가 하고있는거 딱 구경하라구!
(이성이져?)
장석우: rolling 1D100<60 꽃분님이 보고계셔
= 1 Successes
HotpinkEnamel: 꽃분 씨께 사사받아서 그래요
꼼님 (GM): 석우가 꽃분 할머니의 설명대로 마음을 가다듬고 마법진을 노려보자...
꼼님 (GM): 검은 선으로 되어 있던 마법진이 문득 다른 빛으로 물드는 것 같더니
마법진에 연결되어 있는 미지의 힘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역사관의 마법진이 파괴되었습니다.
헉 벌써 3개 없앴다
Tune K.: 와 아아ㅏ ㅏ!! 헉 저희 엄청 빠르지 않나요..?(뿌듯)
얼른 없애버립시다 할머니께 전화하자
전화해서 설명 듣고
이우찬: 일단 꽃분할매한테 실패했다고 말하고 설명듣고
))
장석우: 내가 누구야~ 장씨가문 3대손 장석우여!
(의 기 양 양)
김꽃분: 느 같은 놈을 맨든 아부지가 뭐하시는지 좀 궁금허긴 허구먼.
장석우: 우리 아버지는 이모보다 쫌 많이 어리긴 한데... (다른 뜻으로 이해함)
ㅋㅋ
ㅋ
ㅋ
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실없는 소리하덜 말어! 아들한테 전화나 해봐!
장석우: 부끄러워하기는... 우리 아부지도 나처럼 미남이여.
(세은 씨한테 전화겁니다 ^^)
꼼님 (GM): 도서관 팀이 보존 서고에 있을 무렵이군요.
시나모리: 실패한 이후죠...?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꼼님 (GM): 그러네요 첫 시도가 실패한 막 직후입니다
김꽃분: [알바냐! 우리 이쪽 거 읎앴는디 느들은 워떠냐!]
(큰소리로 통화 중임..)
이세은: [이...이쪽은 한 번 실패했는데요...(의기소침해짐)]
김꽃분: [그라모 우리도 글로 갈텐께 딱 기다려라잉!]
장석우: [역시 세은 씨 나 없으면 아무것도 안돼지?]
이세은: [(빨라!?) 이, 일단 없애는 요령 좀 한 번만 알려주세요!(스피커폰으로 급하게 전환)]
김꽃분: [거시기 눈 딱 감고 허벌라게 집중해부러야!]
[이 썩을놈의 것을 뿐지른다!허는 마음으루!]
(옆에서 꽃분의 말에 추임새를 넣음)
김꽃분: (사실 할매도 모른다구여...ㅋㅌㅋㅋㅋㅋㅋ)
이세은: 에...들으셨죠?(모두에게 확인 요청)
김꽃분: (별로 도움 안되는 설명인거 같은데..)
(일단 ㅋㅌㅋㅋ석우와 함께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이세은: (오는 동안 다시 시도할 수 있을까요...)
Tune K.: 1시간...지낫다구 하고....
꼼님 (GM): 네 꽃분과 석우 로비에서 나오나요?
치킨... 최고...
장석우: (넹! 역사관에서 볼 건 이게 끝일까요?)
꼼님 (GM): 파티션이 어지럽게 놓인 주변 공간이 있네요.
관찰을 한 번 굴려볼까요?
장석우: rolling 1D100<20 관찰
= 0 Successes
장석우: (역사관같은 고리타분한 곳은 재미없어.)
김꽃분: rolling 1d100<75
= 0 Successes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rolling 1d100<75
= 0 Successes
?
ㅜㅜ
할매는 눈이 침침해,..
꼼님 (GM): 꽃분 할머니가 파티션들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니다가...예상치 못한 위치에 널려 있는 것에 부딪혀 넘어지고 맙니다....
체력 1 감소해주세요.
Tune K.: 아이고 할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꽃분: 아이구아이구 이런데 웬 놈의 게 있는겨...
HotpinkEnamel: 우리 아까 산 응치킽 한 번 쓰면 끝나요?
두둥
HotpinkEnamel: 아니 나 케토톱 하나만 쓸건데
두둥
ㅠㅠ
HotpinkEnamel: 그러면 그거 안쓰구 그냥 치료시도해볼게요
Tune K.: 그럼 일단 셀프 응치만 하구....응급치료킷은.....급한 상황을 위해..
아껴둡시다..
김꽃분: (할매의 약손으로 어케 안되나 저 응치 찍엇는데
장석우: rolling 1D100<30 케토톱
= 0 Successes
(...)
(할매 혼자 하셔야겠어요)
꼼님 (GM): 응급처치...셀프 시전은 어려움 판정 할게요
rolling 1d100<60 할매약손
= 0 Successes
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une K.: ㅋ ㅋㅋ ㅋㅋ 마..만나면 우찬이가 함 더 응치해드릴게요
김꽃분: (이일단 걍 진행하져 이걸 근데 어카지 뭔가 있긴 한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에고, 좀 아프시겄는데... 앉았다 갈까?
Tune K.: 일단....... ...시간 충분하니까........
김꽃분: 아이고 어무니,...내가 이 나이 먹고 별 일을 다...
꼼님 (GM): 시간이 지난 후에 재시도할까요?
김꽃분: (머리도아프고 몸도아파서 기분이 좋지 않은 할매)
꼼님 (GM): 도서관입니다! 현재
11시 반 입니다.
한강수: (마법진 지우기 재시도 가능한 건가요?)
다시 해봐요... 우선 제가...
꼼님 (GM): 네 시도할 사람은 이성 체크!
한강수: rolling 1d100<61 이성이성!
= 1 Successes
Tune K.: 갸악! 역시 꽃분할매의 전수야!
강수 이성 2 차감.
꽃분 할머니의 조언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강수가 시도하자...
꼼님 (GM): 검은 선에 빛이 돌면서 마법진에 연결되어 있던 미지의 힘이 사라집니다.
도서관의 마법진이 파괴되었습니다.
HotpinkEnamel: 이제 남은 건 시청 뿐인디
휴우...
시나모리: 가기 전에 위층 둘러봐도 되나요~?
한강수: (지쳐서 도서관 자판기에서 캔커피 호로록... 카페인 중독인가...)
꼼님 (GM): 네 그럼 보존 서고에서 나와 지상층으로 이동하나요?
Tune K.: 저두...글라아키 묵시록 일부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네넹 이동할게요!)
다른 곳도 마저 찾아볼까요?
이우찬: (끄덕끄덕ㅋㅋㅋㅋ)문 잘 잠가두고, 올라가죠. 할머니쪽에도 잘 해결되었다고 연락 드리고...
1층부터 좀 찾아보죠...!
이우찬: 1층 가서 관찰...굴려봐도 되나요?)
꼼님 (GM): 1층과 2층은 계단으로 연결되어서 트인 복층의 도서관입니다. 무언가 찾아내려면 [자료조사] 가 필요하겠어요.
한강수: rolling 1d100<50 자료조사!
= 1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60
= 0 Successes
Tune K.: 그래도 셋 중 하나는 성공해서 다행 ㅠㅠㅠㅠㅠ
꼼님 (GM): 강수가 1층의 서가에서 책 한 권을 집어듭니다. 암호학에 관한 내용이군요.
하지만 우리의 유능한 우찬이 이미 기밀문서를 해독했지요?
굳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건 없어 보여요.
이우찬: ㅋ ㅋㅋㅋㅋㅋ아 그쪽 문서엿군요...(머 쓱!) 더 조사할 내용은..없는걸까요..?)
꼼님 (GM): 다시 한번 모두 시도해볼까요~!
이우찬: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요시)
꼼님 (GM): 우찬과 세은이 책장의 틈새에 떨어진, 낡은 종잇조각을 발견합니다. 누군가 급히 떨어뜨리고 간 것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어제 시장의 딸의 집에서 찾아냈던 스크랩북에서 읽을 수 없던 부분과 일치합니다.
Tune K.: *시전 시간: 기본 1분; --- ---- --- - --- 1분 추가
이거인가요?
Tune K.: 와 우...나눠서 하면 5분이 걸리는거군요....
꼼님 (GM): 도서관의 지상층에서 볼 건 다 본 것 같습니다!
총 25 써야 하니까
1명당 5군요
Tune K.: 왜 총 25에요...?(저거 아직도 이해 덜한 사람
한강수: 뭐 좀 마실래요? (혼자 커피 마시기 머쓱)
시나모리: 일단 기본으로 드는 마력 5/성공 확률 5%
남은 확률 95%인데 1마력당 +5%니까 100%엔 19마력이 더 필요함...ㅇㅇ
서번트를 부리는 마스터의 마음이 이럴까
HotpinkEnamel: 마력이 쪽 빨리는 느낌이군요
시나모리: 그래도 사람이 많아서 막 10몇씩 안 빨리는 게..
꼼님 (GM): 현재 도서관 팀은 도서관의 지상층에, 그리고 역사관 팀은 역사관의 로비 주변에서 쉬고 있습니다.
현재 시각은 정오 입니다.
HotpinkEnamel: (역사관 팀 다시 주사위 굴릴 수 있나여)
꼼님 (GM): 아침부터 몸을 짓누르던 압박감이, 시간이 경과할수록 점차 심해져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원, [정신력] 판정.
이세은: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60 정신력
= 1 Successes
Tune K.: rolling {1d100}<45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다행이다
한강수: rolling 1d100<65 정신력
= 0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4 한강수
= 3
강수는 3 감소해주세요.
HotpinkEnamel: 이야 진짜 마력먹는 세션
꼼님 (GM): 역사관 관찰 다시 굴려 볼까요?
시나모리: 역시 얼른 시청 가서 주문 외우고 보내버려야;
장석우: rolling 1D100<20 관찰
= 0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75
= 1 Successes
(몸이 좀 나아짐..)
꼼님 (GM): 꽃분은 바닥에 주저앉아 가만히 주위를 살피던 중, 파티션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을뿐만 아니라
이상하게 비효율적으로 배치된 공간이 많다 는 것을 눈치챕니다.
마치 무언가 가려두기 위한 것처럼.
김꽃분: 이렇게 놓여있으니 사람이 지나가다 걸려 넘어지는 거 아녀 에라이...
장석우: 머 좀 있어? (하품을 찢어지게 한다. 세은 씨랑 왔었어야 하는데.)
김꽃분: 너는 젊은 놈이 눈치가 없냐?요상허지 않어?
토끼 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지컥 꽃분...
김꽃분: 이 벽 왠지 안에 뭐를 가려놨을 것 같이 생기지 않았냔 말여.
꼼님 (GM): 석우의 근력은 꽃분이보다 낮다는 ㅅㅏ실.
장석우: (일단 낑낑거리면서 시키는대로 밀어봄)
꼼님 (GM): 이동이 어렵지 않은 가벼운 파티션입니다만 어쩐지 석우에게는 조금무거운기분으로
Tune K.: 역시 매지컬 꽃분이야.......
김꽃분: 이런 거는~이렇게 요령으로 밀면 되는 거여~!(밀어봅니다..
꼼님 (GM): 두 사람이 파티션을 밀어내자, 꽃분이 가리킨 뒤의 벽에서 숨겨진 문을 발견합니다.
(손을 탁탁 털며 숨겨진 문을 봅니다.)
김꽃분: 느가 젊은 놈 답잖게 체력이 나쁜 거여!
(귀를 대고 소리를 들어봅니다)
김꽃분: rolling 1d100<20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20 듣기
= 0 Successes
대박
극단 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꽃분........성공해버렸어...
꼼님 (GM): 꽃분이 귀를 대고 소리를 들어 봅니다.
꼼님 (GM): 공간이 긴지 아주 희미하게 바람 소리 같은 것이 들립니다.
Tune K.: 이거이거 석우가 말하던 비밀통로.... .. ......
김꽃분: 어쩐지 잠깐 젊을 적 귀가 다시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여...!
장석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이 안에서 빈 것 같은 소리가 나는디.
장석우: 그려? 위험한 건 없는겨? (확 열어봅니다.)
시나모리: 저기가 분명 시청으로 통하는 통로일 것이야
김꽃분: 안되것다,이거 아그들 불러놔야 되것어
꼼님 (GM): 입구에는 간간이 무너진 잔해가 보이고, 내부는 상당히 어둡습니다.
시나모리: 손전등 사라고 한 과거의 내게 리스펙트
꼼님 (GM): 바깥에서 열어 들여다보았을 때 알 수 있는 것은 그뿐입니다.
(단축번호 1번 알바 세은에게 전화)
ㅜㅠㅠㅠ
ㅜㅠㅠㅠ
아..이거....왤캐..마음 찡하죠...
시나모리: 아니 왜 1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otpinkEnamel: 1번이 이렇게 찡한 단어였던가
김꽃분: [알바냐! 우리 이상한 거 봤는디 너거가 좀 와야 쓰것다!]
꼼님 (GM): 자식들과 사이가 안 좋고...단축번호 1번은 알바인 세은...
(ㅠㅁㅜ
김꽃분: [이 안에 길이 있는거 같은디...]
HotpinkEnamel: (2번에 석우 번호를 저장해드리겟습니다(주먹꾹
로레: 본의아니게 슬픈캐릭터가 되어버렸어 꽃분,.,..
시나모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해야겠다
장석우: [우리가 이상한 비밀통로같은 걸 발견해가지구~]
김꽃분: [그랴~!손정등도 꼭 챙겨 가지구 와라 어둡다!]
(손전등,,.)
ㄴ나는 없어 조사팀이라
일단 합류하려 이동합니다!)
꼼님 (GM): 네 그럼 도서관 팀이 역사관으로 이동하여
전체 합류합니다.
현재 오후 1시 입니다.
장석우: (비밀통로쪽을 짠 가리키며) 이런 걸 이모랑 내가 찾아냈다니까~!
감탄스럽지~? 으응~?
이세은: 아, 네...;(건성으로 고개 끄덕여드림)
히힉
왠지 진엔딩 볼 거 같은 기분
이우찬: ...이건..진짜....(동공지진) 이게 시청 지하로 이어지는 그걸까요?
김꽃분: 아직은 모르것는디...일루 들어가보면 알 수 있겄제..!
위험하겠죠...?
장석우: 세은 씨는 걱정마. 오빠가 지켜줄테니까. (골프채 휘둘)
이세은: (전기충격기로 좀 진정시켜도 되나요;)
이우찬: 이만큼이나 끊어냈으면 없어질때도 되지 않았나......(한숨ㅋㅋㅋㅋㅋ저는 동료 치는거 조아요;(??
이세은: (일단 슬금슬금 가장 반대쪽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석우: 아! 가자! (꽃분 씨 뒤를 따릅니다)
Tune K.: 헬조선의 여성이라면 소양품 아닌가요?
로레: 아 하긴 현대 여성의 필수품이긴하죠 호신기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꼼님 (GM): 통로는 간간이 무너져 있지만 예상보다는 쉽게 걸음을 옮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등 대부분이 망가져 조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라이터 있으신 분?
이우찬: 이거랑..스마트폰....플래시랑..번갈아가면서 써요..
꼼님 (GM): 꽃분이 손전등을 켭니다. 작은 것이라 광량이 많지는 않지만 발 밑을 비추며 나아가기는 충분합니다.
김꽃분: 누가 사쟀냐?없었으면 큰일 날 뻔혔다.
(빛을 보고 잘 걸어간다.)
꼼님 (GM): ...통로는 길고,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손전등의 빛에 의지한 채 나아갑니다.
전원 [행운] 판정해 주세요.
장석우: rolling 1D100<34 아까 써브렷는대
= 1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65 가라 행운!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ㄷㄷ)
이우찬: rolling {1d100}<44
= 1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80 행운
= 1 Successes
꼼님 (GM): 선두에 섰던 꽃분이 무언가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체력 1 차감해 주세요.
이세은: 불 하나 더 킬까요....?(핸드폰 플래시를 킵니다...)
시나모리: 이럴 줄 알고 내가 예비배터리에 보조배터리까지 들고 왔다
꼼님 (GM): 어디로 통하는 것일까, 기이한 고요와 서늘함 속에 여러분은 한참을 계속 걸어갑니다.
김꽃분: 뭐에 걸렸는가 모르겠구먼...(눈을 찌푸리고 발밑을 봅니다)
무슨 꿈이 현실 같아...
꼼님 (GM): 꽃분이 걸린 것을 확인하기 위해 발밑을 보면,
꼼님 (GM): 무너져내린 통로의 한쪽에 있는 잔해의 더미. 그리고...길을 막고 있던 것은.
꼼님 (GM): 손전등으로 비추자 피투성이의 발목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 위로...
시나모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럴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une K.: 시장!! 시장의 발목이다!!)
꼼님 (GM): 몸통이 잔해에 깔려 죽은 시체가 있습니다.
꼼님 (GM): 사진 속에서 보았던 시장의 딸입니다.
Tune K.: 아 아아 ...ㅇ.. 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나모리: 아니에요 시장 딸일 거야라고 쓰고 있었는데
진짜 시장 딸이었어;
꼼님 (GM): 이 참혹한 압사체를 목격한 여러분은 [이성] 체크.
시나모리: rolling 1d100<51 실패하면 광기각
= 0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59
= 1 Successes
시나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
한강수: rolling 1d100<59
= 1 Successes
한강수: 이... 이건 역시 꿈인가...(제 뺨 찰싹)
Tune K.: rolling {1d100}<41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휴 성공;
꼼님 (GM): rolling 1d4 이세은
= 2
세은이는 2 감소해주세요.
이우찬: (난 못봤다..난 아무것도 몬본거다.....)
김꽃분: ....(미간 좁힘) 이거 그 사람 아니여?
김꽃분: 그 시장이란 놈팽이,뭘 하려는 건진 몰라두 지 딸까지...이런 천하에 육시를헐 놈 같으니!
한강수: (전체적으로 관찰... 가능한가요.)
장석우: (세은 씨 뒤로 숨겨줌)(남자의 매 너)
한강수: 뭔가 신들린 사람... 느낌이네요. 시장은.
꼼님 (GM): 통로를 관찰하나요? 아니면 시체를?
이세은: (괜히 통로 관찰 해보고 싶어졌다 뒤쪽 관찰할게요.....)
한강수: rolling 1d100<25 관찰
= 0 Successes
이우찬: 뭘, 그렇게까지. . .빨리 가지........ㅜ)
장석우: rolling 1D100<25 시체를관찰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70 통로관찰!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75 시체 관찰
= 0 Successes
(zz
꼼님 (GM): 세은이 걸어왔던 통로를 비추어 봅니다만
간간이 무너진 것 외에 별다른 것은 없네요.
왜 여기...서...
장석우: 갑자기 자취를 감췄던 건, 이런 일 때문에...!
이우찬: (어........무너진 윗쪽 벽과...시체 주변 관찰 가능할까요...?ㅜㅠㅠ 가급적 시체 안보고 ㅠ ㅠ ㅜ)
이우찬: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꼼님 (GM): 찢어진 옷자락 외에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구석구석이 어두워서 관찰하기가 쉽지 않아요.
무언가 발견하려면... 관찰력에 극단적으로 성공해야 하는데...
한강수: 대체... 시장은 무슨 일을 하려는 건지...
Tune K.: 으...으음...13은..힘들거같은데.......
한강수: 정말로 그... 제물로 바치려는 걸까요...
미친 사람을 이해하려 해봐야 소용 없지만.
...끔찍해요...
(시체에 애써 시선을 두려 하지 않고...)
꼼님 (GM): 지금 세은이 말고는 모두 실패했기 때문에
이대로 지나쳐서 계속 갈까요?
토끼 쌀.: (시체 때문에 길이 막혀 있는 건가요?
꼼님 (GM): 막혀 있지는 않습니다. 나아갈 만해요.
아 그럼 계속 가죠...
이세은: rolling 1d100<70 주사위야 힘내!
= 0 Successes
(힝구)
한강수: (자기 겉옷을 벗어 시체 위에 덮어준다.)
이우찬: (아... . ...넘 아쉽다 마지막 한번만...!!)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한강수: (처음 입는 옷이라 조금 아깝지만... 헉 혹시 내가 살인자로 몰리면 어떡하지...)
장석우: (저두 마지막으로 시체 관찰 함 더 시도해도 되나여!)
강행인가요?
(강행ㄱ다ㄱ다ㄱ다ㄱ다)
장석우: rolling 1D100<25 강행관찰
= 0 Successes
HotpinkEnamel: 행운을 20소비하면
극단적 성공 아닌가요
ㅋㅌ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강행은 행운 못쓰지
ORZ 결과를 받아들이겠습니다
함가겠습니다
꼼님 (GM): 석우는 한 손으로는 손전등을 들고 한 손으로 잔해를 헤치면서
시체 주변을 온통 헤집는 통에
여기저기 긁히고 찧어 상처가 납니다..
체력 2 감소해주세요
김꽃분: rolling 1d100<75 강행관찰
= 1 Successes
꼼님 (GM): 꽃분도 조사에 동참합니다만...할머니 체력 괜찮아요?
꽃분이도 1 감소
아직 7이야 ㅠ
김꽃분: ...이만허면 됐응게 대충 정리되면 경찰에 전화햐.
장석우: 그, 그러지. (까진 곳을 문지르며)
7/10인데 좀 있다 할가...
Tune K.: (ㅜㅠㅠ맞다 할매 응치...ㅠㅠㅠ)
나중에 진짜 급할때 써요
이우찬: 아냐 그냥 일반시도는 함 해봐도 되지 않나요?
거의 보스룸 직전인데 일단 함 씁시다
)
누군가 찍었겠지...(주위 힐끔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할 수 잇조
장석우: rolling 1D100<30 할매아프지마응치
= 1 Successes
꽃분 체력 1포인트 회복해주세요
장석우: (이 기회에 누가 석우 치료도 좀...)
김꽃분: 석우의 응급처치에 아까 넘어진데가 좀 나아집니다)
느도 이리 와바라!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꼼님 (GM): 좋습니다 석우도 1포인트 회복해주세요
Tune K.: ㅜㅠㅠ하아 ㅠ ㅠㅜㅠ할매 폰에 단축키 2번은 석우다 ㅠㅠㅠㅠ(뇌피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저희 정부한테 소송걸어서 돈 받아먹구 한빌라 한가족 삽시다 으흐흑... . . ..(ㅠㅠㅠ
HotpinkEnamel: 서로서로 치료해준 석우와 할무니...
치료 끝나면 갈가여 ㅇㅅㅇ
꼼님 (GM): 네 그럼 정비하고 통로를 계속 나아갑시다!
김꽃분: (조금 컨디션이 나아져서 씩씩하게 나아감
이우찬: (바닥을 조심하며 뒤에서 천천히 걸어감)
꼼님 (GM): 기나긴 통로. 대체 어디로 통하는 걸까요? 한참을 걸어 여러분은 통로의 끝까지 도달합니다.
성인 남성의 신장을 넘는 두꺼운 철문이 여러분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장석우: 뭐여, 이게!? (혹시 열 수 있는 문일까 살펴봅니다.)
잠겨 있나...
(열어봄...)
HotpinkEnamel: 아까 시체털이하는거 깜빡했따
주머니 털었어야하는데
꼼님 (GM): 문은 상당히 무거워 보입니다. 힘을 합쳐서 밀어야 할 것 같습니다.
HotpinkEnamel: 아니 혹시 모르잖아요 연구소의 키가 있닥나
장석우: 이거 다 같이 힘을 합치면 좀 밀리려나?
이우찬: 글쎄요...사람 힘으로 밀리기나 할지.....
(근력 80!)
꼼님 (GM): 문의 크기는, 같이 밀 수 있는 것은 세 사람까지 가능할 것 같네요.
이우찬: 그럼 일단 저...세은씨......)
그리고 할머니....)
(문에 붙어 낑낑댐)
이우찬: (문에 손대고 힘주어 밀어봅니다~!)
김꽃분: (장사 20년동안 길러진 근력입니다)
한강수: (근력 40... 도움이 안 되겠지...)
꼼님 (GM): 세은, 우찬, 꽃분이가 함께 문을 미나요?
Tune K.: 헉 잠깐 저 30분밖에 안남앗네 선불요금 좀 더넣구올게요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저런
문이 꼼짝도 하지 않네요..
김꽃분: rolling 1d100<80
= 1 Successes
시나모리: rolling 1d100<80
= 1 Successes
야 또 아슬아슬하게...
꼼님 (GM): 움? 아냐 제가 계산해서 대항 굴린 거예요
Tune K.: rolling {1d100}<80
= 1 Successes
아....그렇구나!
장석우: 어... 나랑 편돌이가 같이 다시 시도해볼까?
꼼님 (GM): 강행을 해야겠네요 문에 직접 붙어서 미는 것 이외에 나머지 두 사람도 어떻게든 틈을 비집고
힘을 합치는 것으로 합시다
Tune K.: 조아욥 ㅠ 다같이 밀어밀어~!)
한강수: rolling 1d100<40 (뻘뻘;
= 1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40 (뻘뻘;
= 0 Successes
(왜 두 번갔지
장석우: (이번에도 꼼님이 같이 계산해주시나여?)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왜 문을못밀어...........
이우찬: 다..왔는데..여기만..없애면 되는데.......
장석우: 보스룸 앞에서 갑자기 막힌 기분이네.
이우찬: 원래 그런데선 한번 쉬어가야 하니까요... ...(땀닦; 문 근처엔 별다른 거 없나요? 관찰해봤자?ㅜ)
꼼님 (GM): 네 아주아주 무거운 철문일 뿐이에요
여러분이 시간을 확인해 보면 현재 오후 6시 입니다.
꼼님 (GM): 핸드폰은 작동하지만 전파 신호는 거의 잡히지 않네요.
이세은: (쉬면서 트위터나 할라 했는데 글렀군)
장석우: 흐어... 피곤하구만. (기대어 앉음)
이우찬: (쉬는김에,..할머니 응치판정 함 더 가도 되나요...?)
한번 더 해보세요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꼼님 (GM): 시간이 지나고...다시 한 번 문을 밀어 봅시다
꼼님 (GM): rolling 1d100<50 성공해조 얘들아
= 1 Successes
꼼님 (GM): 모두 힘을 합쳐 밀어내자, 두꺼운 철문이 서서히 열립니다.
꼼님 (GM): 안쪽에서 낮은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전원 [듣기] 판정을 합니다.
Tune K.: rolling {1d100}<80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20 듣기
= 1 Successes
(읭?)
김꽃분: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꼼님 (GM): 자연스럽지 않은 진한 어둠 너머에서 주문과도 같은 것을 끊임없이 읊조리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이우찬: 소환하는 거 아닌가요? 그 베일....그분을?
이세은: 우리도 이거 외워야 하는 거 아니에요...?(주문 가리킴)
이우찬: 소환되면..송환시키는 주문이니까요....일단 저사람을 막아봅시다....
어... 던질 거 없나.
HotpinkEnamel: 다가가서 후려쳐서 기절시켜도 되나요
이우찬: (투척으로 머리통에 던져도 되나요?)
꼼님 (GM): 목소리는 꽤 멀리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우찬: 그럼..들킬 수 있으니 손전등은 끄고, 조심조심 가서 칩시다......
장석우: 일단 어쩔까... 후... 후려칠까?
김꽃분: 저 우라질놈 담궈버려야혀!지 딸내미도 해치고 인륜도 없는겨!(식 시익
이우찬: 좀 더 가야할거같으니까, 으, 하, 할머니, 쉿...들리겠어요!
이세은: (은밀행동으로 접근해서 기습할 수 있을까요!?)
김꽃분: (우찬 말에 입 다물고 조심조심 칼 꺼냄..
꼼님 (GM): 목소리까지는 거리가 있고, 지금 눈앞은 어둠 뿐이에요. 목소리의 방향으로 다가가나요?
이세은: (핸드폰 조명을 약하게 킵니다...!)
(밝기 0으로! 바닥 비추면서!)
꼼님 (GM): 앞으로 통로가 이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Tune K.: 나아갑니다!! 아...그..빛으로 그분을 접해서는 안된다< 랑 낮을 부르면 우리의 눈이 멀고 말아< 이게 넘 맘ㅁ에 걸려서
빛은 끄고 가면 안될까요..?
시나모리: 목소리에 좀만 더 가까워지고 끄려구요:::ㅇㅅㅇ:::
Tune K.: 낮을 부른다는 게...빛을 키면 안되는 걸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어서..내내냅!!!
시나모리: 넘어지면 바로 들킬 것 같아(침착)
이우찬: (다소 허둥대며 천에 감아둔 식칼 꺼냄)
로레: 마저 빛있으면 안될거같애요 일부러 어둡게 만든거니까....
시나모리: 열 발자국만 걸어가고 끌게요(침착)
눈 가리고 가야 하는 걸까
이우찬: (빛 꺼질 때 대비해서 한쪽 손으로 벽 짚으며 걸어갈게요...)
꼼님 (GM): 네 그럼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몇 걸음을 걷자, 석우의 손에 자동문이 닿습니다.
문이 저절로 열리고...
꼼님 (GM): 어슴푸레한 푸른 불빛이 불길하게 깜박이는 이곳은, 마치 삭막한 연구동의 한 층 같습니다.
석우의 앞으로, 손바닥만한 거미가 한 마리 기어갑니다.
꼼님 (GM): 석우는 저도 모르게 그 거미에 눈길을 줍니다. 특별할 것 없는 거미이지만, 지금까지의 탐사 과정을 통해 예민해진 석우의 오감은 저도 모르게 그 거미로 쏠립니다.
그 거미는 어둠 속으로 천천히 가는 다리를 옮겨 갑니다.
HotpinkEnamel: 아나 아직 서술이 남아있었군
꼼님 (GM): 콰직 하는 소리와 함께 꿈틀거리는 무언가에 거미의 모습이 삼켜집니다.
꼼님 (GM): 자연스럽게 여러분의 시선은 거미를 게걸스럽게 포식하는 무언가로 옮겨갑니다.
Tune K.: 아니 소환 막기에는 늦은건가요 ㅠㅠㅠ
꼼님 (GM): 그것은 부패한 사지 오체의 무언가입니다. ‘부패한 무엇’ 이라고밖에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것은 흉측하고 아슬아슬하게 인간의 형체를 이루고 있고,
입이었던 시꺼먼 구멍으로 거미를 와득와득 씹고 있습니다.
꼼님 (GM): 곰팡이 같은 털들이 거의 온몸을 덮은 인간형의 그것은 피부가 썩어 있음을 한 눈에 짐작할 수 있습니다.
꼼님 (GM): 그럼에도, 거미를 씹어 삼키는 소리는 탐욕스럽습니다.
꼼님 (GM): 여러분은 저도 모르게 그 소리에 얼어붙습니다.
전원 이성 체크.
이세은: rolling 1d100<49
= 0 Successes
Tune K.: rolling {1d100}<40
= 1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58
= 1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58
= 0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64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4 이세은
= 4
성공한 경우 이성 감소 없으며, 세은과 강수는 이성 4 차감해 주세요.
시나모리: 크툴루 하는데 광기 롤플 함 해야죠(글러먹음
꼼님 (GM): 거미에 얼굴을 처박고 있던 부패체들이 고개를 듭니다.
공격, 혹은 회피가 가능합니다.
(부패체들...이여...? 몇마리...?)
시나모리: 그래도 회피가 더 높으니 회피ㄱ입니다;
(회피 ㄱ)
도, 도망쳐야...
한강수: (방은 넓은가요? 방에 숨을 곳 없나 관찰...)
(방이라고 해야 하나 지하...?)
장석우: (저는 골프채를 휘둘러서 공격할래용)
(부패체 a를 뚜까팹니다.)
꼼님 (GM): 바로 뒤에 문이 살짝 열려 있는 방이 있습니다.
개인 행동하나요?
이우찬: 한마리가 아닌거에요?;; 저는.... . .저는 아까 챙긴 수정 투척으로 던져버려도 되나요...?
)
꼼님 (GM): 공격할 인원과 회피 시도할 인원
꼼님 (GM): 회피하는 경우 [민첩] 판정합니다.
한강수: (회피 성공해야 도망갈 수 있는 거죠?)
rolling 1d100<55 회피 제발
= 0 Successes
(아악)
이세은: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김꽃분: 이거 두고 갈거여!? 어차피 나갈때 버티고 있을거 아녀!
공격은 민첩 순으로 석우 꽃분 우찬 턴입니다.
장석우: (부패체 A를 골프채로 뚜까팹니다.)
한강수: 머리! 머리부터 노려요...!(지가 공격하는 것도 아니면서 막)
시나모리: 전투 인원 회피 인원 나뉜 것 같은데 정 안 되면 저희들끼리 주문외워서 끝내버려야...;
장석우: (골프채...모지... 격투로 굴려도 되나요?)
장석우: rolling 1d100<25 정의로운 골프채
= 0 Successes
HotpinkEnamel: 여기서 행운을 14 소비하면...
HotpinkEnamel: 일단은 턴을 함 넘겨보고요
식칼! 도검으로 굴려요!
김꽃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4+2 꽃분이 부패체 1을 공격
= 6
rolling 1d100<35
= 1 Successes
부패체가 미끄러지듯 몸을 움직여 식칼을 피해냅니다.
우찬 턴.
Tune K.: 아니 이거 너무 맞추기 어렵잖아요 ㅋㅌㅊㅋㅌㅊㅊㅋㅊ
이우찬: 투척으로 아까 챙겨온 주먹만한 수정 던져부려도 되나요...?)
이우찬: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꼼님 (GM): 부패체의 어깨를 지나쳐 저 멀리 통로로 수정이 날아가고 맙니다..
김꽃분: (이거 못 이기나....가능하면 회피해서 소환을 막는 쪽으로 할까요?
꼼님 (GM): 부패체1이 비틀거리다가 석우에게 달려듭니다.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물어뜯으려는 이빨이 아슬아슬하게 옆을 지나칩니다.
꼼님 (GM): 두 번째의 부패체도 석우에게 달려듭니다.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HotpinkEnamel: (마 니 펌블인거 갓은디)
rolling 1d100<27 회핖
= 0 Successes
꼼님 (GM): 부패체의 이빨이 석우의 어깨를 물어뜯습니다.
HotpinkEnamel: 아직 버틸만해 2잖아요
HotpinkEnamel: 아 난 또 저거 데미지인줄 아랏내
꼼님 (GM): 그리고 세은과 강수는 허둥지둥하다가
겨우 뒤에 있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 아무튼 뭔가 찾아봐요...
김꽃분: 아이고 이놈아!!아직 안죽었냐!!(걱정의 말 입니다...
꼼님 (GM): 전투 마저 진행하고 세은과 강수 진행할게요
한강수: 영화 같은데 보면 막 마지막 방에 폭파 버튼 같은 게...(?)
장석우: 에휴... (출혈로 어지럽지만 골프채를 다시 휘둘러 A를 가격합니다.)
rolling 1d100<25 근접
= 0 Successes
(도망가자)
HotpinkEnamel: 다음턴에 도망가겟어요
흑흑이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100<35 회피
= 0 Successes
꼼님 (GM): 꽃분의 식칼이 부패체에게 꽂힙니다. 녹색의 진물이 왈칵 흘러나오고 부패체가 주춤합니다.
우찬 턴
HotpinkEnamel: 소드마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Tune K.: 하 아.....일단 칼 휘두를게요 마검사 꽃분 뒤에 하려니 설레고 부담가는군요;
이우찬: rolling {1d100}<20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100<35 회피
= 0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4+2
= 6
Tune K.: (그럼 그렇 지.. .. . ..)
꼼님 (GM): 우찬이 비틀거리는 부패체의 가슴팍에 식칼을 꽂아넣자
꼼님 (GM): 부패체는 그 자리에 쓰러집니다
부패체 2가 석우에게 달려듭니다.
HotpinkEnamel: 마검사 꽃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또 석우여
꼼님 (GM):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장석우: rolling 1d100<27
= 0 Successes
꼼님 (GM): 날카로운 손톱이 뺨을 스칩니다만 빗나간 모양입니다
후
진짜 긴장햇다 후
김꽃분: 니 몸에 꿀 발렀냐!웬 잡것들이 다 달려들어!!
장석우: 내 얼굴이 좀 꼬이는 얼굴이긴 하지!
이우찬: 저런 얼굴들한테 이쁨받아서 좋습니까.....?
김꽃분: 여자 말고 구신들이 꼬이는 상인가 보구먼!
전투를 계속 진행하나요?
김꽃분: (하나잡았으니 다잡고가야하지않을까여!?
Tune K.: 흐으; 어떡하지; 그냥 피하기만 하면의 상황이 어케 될지 모르겟지만...다 잡죠...!!
우리 할매가 다 잡아줄거여...
HotpinkEnamel: 토끼님이 사라지셨는대
멘션..가능하신분?
오 다시오셨다
HotpinkEnamel: 잠만여 저 애기가 불러서
물에 담궈주고 올게여
Tune K.: 애기...?....물에...?
다뇨오세여!
저두 장실좀!
꼼님 (GM): 전투 인원은 행동 방향을 결정해 주세요!
HotpinkEnamel: 어 회피 안굴려두 대나여 석우
HotpinkEnamel: 지금 굴려두 대까여!
꼼님 (GM): 네 그럼 둘째 턴을 시작합니다
석우는 아까의 피격으로 인해
매 턴 부패 데미지 2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사망행인데 이거
꼼님 (GM): 적절한 치료를 받기 전까지..
HotpinkEnamel: (심각) 아까 행운을 다 털어서라도 살았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 2 차감하나요?
네..
2 차감하시고 회피 굴립시다
장석우: rolling 1d100<27 로스트싫어ㅠㅠ
= 0 Successes
Tune K.: 아니 ㅋㅌㅊㅋㅊㅋㅊ 저희 얘네 이길수 잇나요?
HotpinkEnamel: 10 써서 27로 도망갑니다
행운 34>24
꼼님 (GM): 좋아요 그럼 행운 10 차감하시고
로레: 앗 그럼 이번턴에 저 석우 응급치료 해줄수있나요?
HotpinkEnamel: 전투 끈내구 오셔야할듯
꼼님 (GM): 석우도 세은과 강수가 있는 방 안으로
전투에서 빠져나와 도망칩니다
;
로레: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Tune K.: 가서 응치키트로 응치받아요;;;;
꼼님 (GM): rolling 1d100<35 회피
= 1 Successes
아나
꼼님 (GM): 부패체가 꽃분의 식칼을 피해내고
우찬의 턴입니다
Tune K.: 아나 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우찬: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rolling 1d100<40
= 1 Successes
부패체가 꽃분에게 달려듭니다.
꽃분 회피 굴려주세요
김꽃분: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꼼님 (GM): 꽃분이 부패체의 공격을 피해냅니다. 다시 꽃분 차례군요
김꽃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100<35 회피
= 0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4+2
= 4
꽃분이 남은 부패체에게 다시 식칼을 휘두릅니다! 가슴과 목 사이를 깊이 벱니다.
소드마스터 꽃분! 힘내요!
우찬 행동합시다
이우찬: rolling {1d100}<20
= 0 Successes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부패체는 꽃분의 공격이 상당한 충격이었는지 비틀거리며 잘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꽃분 행동. 끝내버려욧
김꽃분: rolling 1d100<70 제발!
= 0 Successes
(아악
)
Tune K.: 아냐 그냥 소리질럿어도 괜찮은 상황이엇던 듯...
꼼님 (GM): 부패체가 몸을 아래로 확 꺾는 바람에 위치가 안 맞았어요 빗나갑니다
우찬 턴
Tune K.: 앗시이ㅜㅠㅠㅠ 죽어라 ㅠㅠㅠ식칼 투척으로 던지겟습니다
예
투척 갑시다
이우찬: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
그럼 행운 차감해주세요
)
꼼님 (GM): rolling 1d4+2
= 4
펌블펌블
꼼님 (GM): 우찬이 던진 식칼이 부패체의 몸에 꽂힙니다.
꼼님 (GM): 부패체는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고 목에서 끓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아닌 듯...
꼼님 (GM): 부패체가 꽃분에게 팔을 휘두르지만 거리가 모자라는군요
꽃분님 이번에야말로 끝장을 봅시다
HotpinkEnamel: 가라 매지컬 마검사 꽃분!!!!!!!!!!!!
김꽃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100<35 회피
= 0 Successes
꼼님 (GM): 꽃분이 마지막으로 부패체의 목 뒤에 식칼을 박아넣자
그 일격으로 부패체가 쓰러져 더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우찬: 으으.. .. .할머니..괜찮으세요?
이우찬: (안도의 한숨쉬며 부패체에게 꽃힌 식칼 회수합니다 ㅠㅠㅠ)
이우찬: 아...윽, 하하.. .. ........(어색하게 웃습니다...) 아까 그사람 괜찮을까요?
HotpinkEnamel: 대쩐다 진짜 꽃분님 캐리에요
꼼님 (GM): 방 안에 있던 석우, 강수, 세은.
김꽃분: 사기꾼 금마 아직 숨 붙어있는지 모르겄구먼...
꼼님 (GM): 바깥에서 부패체가 쓰러지자 석우의 어깨에서 들끓고 있던 부패의 진물 또한 서서히 약화되다가 사라집니다.
장석우: 끄... 아파 죽겠네... 살려줘...
이우찬: 오...!!) 살아있을 거에요. 딱봐도 명줄 질겨 보이잖아요.
꼼님 (GM): 방 안은, 곰팡이와 녹색 잎으로 가득합니다.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 곳입니다. 바닥에는 ‘괴로워’, ‘배고파’, ‘살려줘’ 와 같은 끝없는 구조 요청이 검게 썩은 피로 가득 적혀있습니다.
한강수: 아니, 여기 대체 뭐하는 곳이야...
rolling 1d100>25
= 1 Successes
Tune K.: 이사람들 여기 갇혀있었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세은: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이세은: (비위가 약해서 잘 안 보였나보다...강행 하겠습니다)
장석우: (최대 체력의 반 이상은 중상이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음)
꼼님 (GM): '한번에' 최대 체력 절반 이상 아닌가요
한번에 아니었던것같은디
HotpinkEnamel: 욕조에 가둬논 애가 물을 뿌리고있어서
닦고오겟습니다...
이세은: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좋아~!)
꼼님 (GM): 세은은 방의 한쪽에, 복도에 돌아다니는 것과 같은 몰골로 입구멍에서 녹색 피를 토하고 죽은 시체 몇 구가 방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복도를 오가는 두 구의 시체는 분명 이 곳에서 나온 것이겠지요.
(뭔가 숨겨진 건...없을까요...?)
꼼님 (GM): 다시 한 번 시체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세은: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아니!?)
한강수: (시체... 저도 살펴볼 수 있나요...)
실패하면 세은이 강행하죠
한강수: rolling 1d100<25
= 0 Successes
(ㅎ
꼼님 (GM): 세은아 마스터는 세은을 믿어요
이세은: rolling 1d100<70 가라!!!
= 1 Successes
(좋았어!!!)
꼼님 (GM): 세은이 역함을 꾹 참고 시체를 헤집습니다
한때는 인간이었을 것의 위장에 해당하는 부분이 빠져나온 고깃덩어리의 안에서,
꼼님 (GM): 무언가 반짝이는 것을 집어냅니다.
[1] 이라는 태그가 붙어 있는 작은 열쇠입니다.
HotpinkEnamel: 저 왇어요 누가 석우 치료점 ㅠㅠㅠㅠㅠ
꼼님 (GM): 이쯤에서 바깥의 전투도 마무리되고....
꼼님 (GM): 꽃분과 우찬은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비로소 생겼습니다.
Tune K.: 조아요 호다닥 들어가서 이제 석우 치료해봅ㄴ시다!!(팔걷음
HotpinkEnamel: 흑흑 총 체력 11인데 지금 4라구요
꼼님 (GM): 세은, 강수, 석우가 도망쳤던 곰팡이의 방은 지도상에서 2번에 해당하는 위치입니다.
이우찬: 아까 저쪽 방으로 들어갔어요. (할머니 손 끌고 2번방문 쪽으로 갑니다
김꽃분: (조사조의 방으로 들어가서 일단 합류합니다!
(쓰면 보너스 붙나요?
이놈아 가만 있어라!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아 80으로 굴렸어야 되나
이우찬: 그냥도..성공하는..우리 할모니 약손)
꼼님 (GM): 네 80입니다만 아무튼 성공이네요
장석우: (겨우 숨은 붙어 있음) 아이구, 고맙네...
HotpinkEnamel: 지금 전기충격기로 지지시면 확실히 보내버리실수잇는대
꼼님 (GM): 중복 시도는 강행 판정으로 봅니다
Tune K.: 아..아앗 아니요 그러다가 석우 죽일라 그냥 담턴까지 기다릴게요...
꼼님 (GM): 성공하면 회복하지만...실패하면 오히려 데미지를 입힐지도 모른다는 뜻이조..,.
Tune K.: 치료 패널티는..그럴거같애서..ㅠ
시나모리: 아니 아무리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누굴 지지는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꼼님 (GM): 네 도트뎀은 부패체가 사망하면서 없어졌어요
로레: 조아...흑흑 담에 응치 또 하자...
장석우: 그래도 대충 걸을 정도는 회복했네... (너덜)
아 씨, 옷은 또 사야겠구만. 방금 거 뭐야? 드럽게.
한강수: 쓰러트렸어요? 대단해요...(감탄...)
좀비 같은 거 아닐까요...
(방에서 눈을 돌리고)
김꽃분: 아퍼두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는겨! 한 개 남았응게 쫌다 병원 가면 되는겨!
김꽃분: (세은의 안색을 살피고 등을 문질러줍니다.
이세은: (일단 모두에게 열쇠를 보여줍니다...)
이우찬: (저 빨간 줄 쭉 부패체 있는 건 아니겟죠ㅠ ㅠ ㅠ ㅠㅠㅠㅠㅠ방 구석에 시체 발견하고) 여기에도 저런 게 있었어요?
장석우: (우리 방금 다 쓸어죽인거 아닙니까?)
내가 왔을 땐 이미 죽어있었는데...
어디다 쓰는 열쇤지는 모르는겨?
이세은: 다른 방 열쇠인 것 같은데....(바깥 힐끔)
이우찬: 여기 방이 몇 개 더 있는 거 같던데.. .. ......근데 거기에도 이런 게 들어있으면 어쩌죠.........
이런....아니...그..열쇠말고..괴물들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꼼님 (GM): 붉은 화살표로 표시된 적은 아까 쓰러뜨린 부패체들의 이동 경로입니다.
장석우: 이게 열쇠면 방 문에 문 번호가 적혀있지 않을라나?
(맞은 편이 1번인가...)
꼼님 (GM): 방문에는 2번이라고 적힌 문패가 달려 있습니다.
로레: [1] 이라는 태그가 붙어 있는 작은 열쇠입니다.
꼼님 (GM): 문들은 안에서 잠글 수 있는 구조의 철제입니다.
장석우: 그럼 지금 갈 수 있는 곳은 1번...?
가볼까?
꼼님 (GM): 네 일행은 1번 방의 문앞에 있습니다.
꼼님 (GM):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잠겨 있던 것이 열립니다.
김꽃분: (꿀꺽..)(조심스레 천천히 문을 열어봅니다.)
꼼님 (GM): 수정시 마력 추출 계획에 대한 간략한 계획도가 붙어있는 프레젠테이션 룸입니다.
꼼님 (GM): 켜진 채 방치된 프로젝터가 비추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암 재발 환자의 몸에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할 정도로 전이된 암세포를 추출하는 것에 접촉한 모든 것을 이공간으로 보내 버리는 신을 이용하려고 한 터무니없는 시장의 계획의 일단을 엿볼 수 있습니다.
꼼님 (GM): 프레젠테이션을 끝까지 봅니까?
이우찬: (어..저는 속이 상한다며 나가서 담배 한대 피고 싶은데...산치각.......)
꼼님 (GM): 세은, 꽃분은 보고 우찬은 밖으로 나가네요
이우찬: 그럼 우찬은 슬쩍 밖에 나갑니다..속답답...)
HotpinkEnamel: 미쳣다 진짜 ㅋㅋㅋㅋ
한강수: (강수는... 휴대폰으로 아 집에 가고 싶다...고 트위터에 씁니다. 전송오류 나겠지...)
(장소는 1번방 문 앞)
꼼님 (GM): 그럼 세은, 꽃분, 석우가 프레젠테이션을 끝까지 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 장까지 모두 보고 ‘베일을 찢는 자, 다올로스’의 이름과 상상도를 보게 된 세
사람은 이성 체크.
이세은: rolling 1d100<45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64
= 0 Successes
(아앗 꽃분,..심적 충격,..
장석우: rolling 1d100<58
= 1 Successes
꼼님 (GM): rolling 1d5 꽃분
= 3
장석우: 이모 심장에 너무 안좋은 거 아니야 저거!?
꼼님 (GM): 세은과 석우는 이성 1, 꽃분은 3 감소합니다.
(손이 조금 떨리고 있습니다.
Tune K.: nN?B?B?ㅜㅠ?ㅜ?ㅜ?ㅜ??
시나모리: 근데 이틀에 걸쳐서라 넘어가도 되나...? 안 되나...?
시나모리: 오늘 이틀째죠...? 근데 못 쉬어서 하루로 안 볼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키퍼님의 재량으로...(은은
꼼님 (GM): 오늘 자고 일어난 9시 이후 기준으로
봐주세요!
꼼님 (GM): 1번 방에서는 다 본 것 같습니다.
시나모리: (크툴룬데 광기 발작 함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안 된다 세은아~!!!!
꼼님 (GM): 3번 방은 문이 잠겨 있지 않습니다.
꼼님 (GM): 마치 병원처럼 카르테와 MRI 내지는 CT 촬영 사진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방입니다. 사진을 현상하는 약의 씁쓸한 냄새가 감돌고 있습니다.
꼼님 (GM): 백의가 한 벌 옷걸이에 걸려 있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이상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나모리: 보고 왔는데 오늘 4가 더 까이면,....정말 장기 광기군요
꼼님 (GM): 카르테와 사진들을 살펴보면, 별도의 판정 없이도 그것이 단 한 사람의 진찰기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꼼님 (GM): 카르테에 있는 이름은 '이연주.' 시장의 딸입니다.
장석우: 아니 이 쉒.... 그럼 자기 딸을 살리려고...
꼼님 (GM): 석우가 백의 주머니에서 [4] 라는 태그가 붙은 열쇠를 찾아냅니다.
Tune K.: 아니 근데 ㅠ ㅠ ㅠ 왜 죽인 거 야 ㅠ ㅠㅠ ㅠㅠㅠ
... ...으음.
장석우: 아까 그건 불의의 사고였던 거 아니야?
그냥 좀 부실공사한 통로를 지나가는 바람에
돌이 떨어져서 우연히 죽었다던가.
김꽃분: 시장이란 놈팽이는 딸이 죽었는데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거여...
한강수: 그 괴물들에게 쫓기다 죽은 거라고 생각해버렸네요...
시장도 괴물이 되었다거나...
으...
이우찬: 죽었단 걸 알면...더이상 이걸 진행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김꽃분: 일단 그 시장이란 놈을 찾아서 지 딸내미 죽은 걸 모르면 말해 주던가 해서 고만두게 해야제.
(4번 방으로 향합니다
한강수: (4번방문...엔 특별한 점은 없는 걸까...)
꼼님 (GM): 4번이라는 명패가 붙어 있는 철제 문으로 그 외에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꼼님 (GM): 시장이 글라아키 묵시록을 연구한 것 같은 방입니다. 책상에는 연금술사들이나 썼을 법한 여러 도구들과 손바닥 크기의 수첩이 놓여 있습니다.
장석우: 아까 시장 목소리가 분명히 들렸었는디... 여기 어디에 시장이 있을 것 같은디...
(수첩을 열어봅니다!)
꼼님 (GM): 석우는 수첩의 단정한 글씨에서, 주문 '녹색의 부패' 의 효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시전자인 시장이 사망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살아 있던 사람들입니다.
운이 없었네.
이우찬: ..........사람? 사람이었다고?
꼼님 (GM):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던 사람들을 살해했다는 것에 여러분은 충격을 받고
이성 체크.
어?
장석우: rolling 1d100<57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44
= 0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54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61
= 0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40
= 1 Successes
(?
Tune K.: 아니..충격받아도...되는 일 아니니 우찬아(동공지진)
꼼님 (GM): rolling 1d2 석우
= 2
꼼님 (GM): rolling 1d4 꽃분
= 2
각각 감소해 주세요.
이세은: (혹시 모르니까 다음엔 만났을 땐 핸드폰 플래시를 켜버리겠다고 다짐한다....)
HotpinkEnamel: 사는게 더 중요하죠
한강수: 쓰러트리지 않았으면... 우리가 위험했는걸요.
(도구들은 특별한 게 없는 걸까...)
(사진 찍어봄...)
꼼님 (GM): 도구들에서는 따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5번방 ㄱ하나요?
이우찬: 됐어요...어떡해 그럼. 우리가 ㅈ...죽을수도 없었는걸... . .....(갑시다!)
장석우: ㅁ, 맞아... 운이 없었던거라구...
(5번으로 슬슬)
김꽃분: 잠겨있는디...아까 거기 열쇠 같은 거 없었던겨?
이세은: (5번방에서 관찰 한 번만 쓰고 올게요...)(꾸닥!)
이우찬: (진짜 석우는 황천길 여행하다 오지 않앗습니까....)
이세은: (방문도 함 하고...! 안에서도 한 번...!)
Tune K.: 아까 방에서는 별다른거 없다구..
로레: 그쵸? 혹시 도구 말고 방 전체를 봤어야 하나 싶어서
장석우: (5번방 한 번 따는 시도 해봐도 되나요... 열쇠공으루)
꼼님 (GM): 겉으로 보기에 5번 방문은 다른 방들과 다름이 없습니다.
네 시도 가능해요
장석우: rolling 1d100<11 열쇠
= 0 Successes
음, 아무리 나라도 이건 안되겠네~
이세은: (아 그러고보니 4번방이구나 아까 방;)
rolling 1d100<70 (5번방 방문! 관찰!)
= 0 Successes
로레: (4번 방으로 가서 다시 관찰 한번 해도 될까여
꼼님 (GM): 4번 방으로 다시 가서 둘러봐도 별다를 것이 없을 것 같아요
이세은: (한 번만 더...! 꼼꼼히...!)
(난 얼른 집 가고 싶어ㅠㅠ)
(같이 들어본다.)
장석우: rolling 1d100<20 듣자
= 1 Successes
꼼님 (GM): 석우가 귀를 대고 들어봅니다.
안은 조용합니다.
한강수: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김꽃분: 이 방에 시방 시장놈이 있어야 할건디.
이세은: rolling 1d100<70 (5번방문 한 번만 더...ㅠ)
= 0 Successes
(와 너무해)
시장은 없는 것 같어.
(두근;)
락커룸으로 보이는 이곳은 대부분의 물건이 서둘러 챙겨진 듯 어지럽고 텅 비어 있습니다.
한강수: (락커룸...을 더 살펴볼 수 있을려나...)
이우찬: (으으음..남아있는 물건이 있는지 관찰..? 조사..? 판정 해봐도 될까요?)
판정 없이도 구석의 선반에 [5] 라는 태그가 달린 열쇠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번 방 열쇠가 여깄었구먼.
한강수: 이걸로 5번방 문을 열면 되겠어요...!
(서둘러 5번방 문을 연다.)
꼼님 (GM): 주문과도 같은 것을 끊임없이 읊조리는 시장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앞은 마치 빛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심연이 탐사자들 앞에 펼쳐진 것처럼 여전히 검습니다.
전원 관찰 판정을 합니다.
장석우: 저거저거저거... 불, 불빛을 비추면 안되려나?
rolling 1d100<25 관찰
= 0 Successes
이세은: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한강수: rolling 1d100<25
= 0 Successes
이우찬: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김꽃분: rolling 1d100<75
= 0 Successes
Tune K.: (비비추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 . ?ㅋ ㅌㅊ ㅋㅌㅊ ㅋㅊ아 모르겟다!! 되는지 아닌지!!!)
시나모리: 전 비추면 안 될 것 같다에 한 표!!!!
HotpinkEnamel: 비춰야할거같은대 ㅠ ㅠ ㅠ ㅠ
이우찬: 애, 들 말대로..눈이 멀면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꼼님 (GM): 우찬의 손끝에, 눈앞에 드리워진 두꺼운 암막이 닿습니다.
주문을 외우는 목소리는 바로 그 암막 너머에서 들립니다.
시나모리: 비춰도 되는 건 아까 걔네였을 거라구요!!!
Tune K.: 일부러 암막까지 한 거 보니까....
로레: 고대신한테 비췄다가 빡치면 어덕해요 ㅠ
무섭다 ㅋㅋㅋㅋㅋㅋ
이우찬: (문을 닫고 조심조심 암막 뒤로 들어가도 되나요?)
HotpinkEnamel: 퇴치되라 이 마구니야!!!
하고 빛을 비춰야 해피엔딩일거라구요
하지만 다수결에서 졌으니 어쩔 수 없군요
로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모리: 일단 시장을 기절시키고 보자!!!!(좀
꼼님 (GM): 그럼 조명을 끄고 나아갑니까?
전 호ㅏ장실 스피디하게
꼼님 (GM): 그러면 조명 없이 주변을 더듬으며, 어둠 속을 천천히 나아갑니다.
여러분이 연구동 소환의 방에 드리워진 암막을 걷으면,
그 곳에는 ‘다올로스’ 소환을 진행 중인 시장이 앉아 있습니다.
꼼님 (GM): 시장은 마력진 위에 앉아 있으며 주변의 세 개의 마력 결정 수정을 통해 마력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다행;
HotpinkEnamel: 머리를 팍 때려서 기절시켜야
시나모리: 은밀행동으로 다가가서 기습 되나요;
HotpinkEnamel: 마! 니 딸 죽었는데 모하나! 하고 소리지르고싶어요
HotpinkEnamel: (진짜 하고싶은게 가지각색이야)
꼼님 (GM): 각자 행동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Tune K.: 저는 수정을....해결해보겠습니다.....칼로 찔러놓고 기절시켯다 할순 없잖아요...
시나모리: 전기충격기 있으니까 전 기절ㄱ입니다
HotpinkEnamel: 그럼 저는 아까 훔쳐왔던 백의를 벗어서
시장이 기절할 경우 결박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을게요
저 이거 너무 조아요~~~ NPC 기절시키고 결박하기~~~~~~~~
한강수: (은밀행동으로 다가가... 수정을 하드커버 책으로 마구 내려찍는다.)
Tune K.: 으음..............^-^...좋은......좋은.....
Tune K.: 저는 이왕 하는거 눈까지 가림 좋겟습니다
HotpinkEnamel: 밧줄 찾으려면 행운판정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Tune K.: 주문 못외게 입에도 뭐 넣어버리자
HotpinkEnamel: 입은 양말 벗어서 물려주면 되죠
손수건 물려도 되고...
꼼님 (GM): 강수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수정으로 다가갑니다. 수정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깨뜨릴 수는 없고 일정량의 이성 소모를 요구합니다.
Tune K.: 저희가 이것에서 마력을 공급받을 수는 없는거에요...?(아까비
시나모리: 수정 안 깨길 잘했다 3만 더 까이면 진짜 광긴데;
(바로 부서져?;)
(연약하구만...)
꼼님 (GM): 네 별도 판정은 요구하지 않아요
토끼 쌀.: 그 수정은 수정 중의 최약체였다거나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꽃분: (할매도 다가가서 수정을 부수려 합니다
꼼님 (GM): 꽃분이 두번째 수정에 다가갑니다
꽃분도 이성 1을 감소하여 수정을 파괴합니다.
이우찬: (아앗 우찬도....다가가서...수정을 파괴하려 시도합니다)
이세은: (시장 뒤로 살금살금 다가가서 전기충격기로 지져버리자!!!)
HotpinkEnamel: 쌀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찬 이성 2 소모합니다.
한강수: (부숴진 수정 조각 일부를 주머니에 슬쩍 넣어봄...)
꼼님 (GM): 수정 세 개를 모두 파괴하자,
HotpinkEnamel: 착실한 트위터리안이군요
꼼님 (GM): 공급되고 있던 마력이 흐름이 멈추며...
마력의 역류로 인해 끊임없이 주문을 외우고 있던 시장은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집니다.
시나모리: (아 맞아 여기 마법진 부수면 소환자 목숨 보장 못한댔어;)
Tune K.: 아 맞다..소환자 죽는댓지...
HotpinkEnamel: 헉 살려서 심문하고싶었는데
꼼님 (GM): 소환의 의식이 멈추자, 다올로스는 강제 송환되었습니다.
꼼님 (GM): 의식이 중단됨과 동시에 이때껏 모두를 짓누르던 기분 나쁜 기운이 사라지며 컨디션이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
Tune K.: 오,,,,!! 오오오...! !!
이런 대사 하면 잔당이 나타나던데 아... 아니겠지?
이우찬: 실없는 소리....... 그런말 하지 마요 진짜 불안하게... ....
꼼님 (GM): 수정시를 위협하던 요소들은 모두 사라진 것 같아요. 그만 밖으로 나가 보는 게 좋겠습니다.
장석우: (너덜너덜해진 몸으로 밖으로 걸어나갑니다.)
김꽃분: (왔던 길을 되짚어 밖으로 나갑니다.
장석우: (세은 씨에게 좀 어필이 되었을까? 오늘의 활약.)
(한 일이라곤 부패들에게 맞은 것 밖에 없지만)
이세은: (유감이지만 시체 뒤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꼼님 (GM): 지하 연구동과, 무너져 가는 기나긴 통로를 지나
꼼님 (GM): 여러분은 다시 역사관에 있던 문으로 되돌아나왔습니다.
한강수: (폰 꺼내서 여기저기 사진 찍으며 빠르게 나간다.)
꼼님 (GM): 섬을 감싸던 수정 우리는 언제 있었냐는 듯 증발해 가고 있습니다.
꼼님 (GM): 그리고 마치 그 자리를 대신하듯 새하얀 눈이 잿빛 하늘에서 조용히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우찬: 와..... ...이건 또 나름대로 장관이네요.........
이세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가...(멍...)
꼼님 (GM): 여러분은 대피소에서 무사히 돌아나와, 바다로 떨어져 소리 없이 녹는 그 눈발을 볼 수 있겠지요.
한강수: (아... 폰 고장나면 어쩌지...)
이우찬: 그런..거겠지요? 누가 알겟냐마는...하..하하........아이고....(주저앉음)
이세은: 내일은 병원에나 가야겠어...(중얼중얼)
꼼님 (GM): 탐사자 여러분들은 플레이 도중에 한 행동의 결과에 알맞은 후일담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한 사람씩 꾸악 안아버림)
수고했다! 편돌아!
죽는 줄 알았어요...
김꽃분: 폰은 또 왜! 새 폰 팔아먹으려는 거면 그만두는게 좋을 거여!
(폰 내밈
한강수: 기력 좀 회복하고 치킨 먹으러 가요...
장석우: (원래 있던 번호는 신경 안쓰고 지워버림;)
Tune K.: 튠님의 헛소리는 사실이 된다..ㅠ.ㅠ.ㅠㅠㅠ
(부랑...)
김꽃분: 어이구 그래이놈아 안그래도 매일 오는 놈 뭐가 또 보고 싶어서 전화를 허것냐!
이우찬: 하하, 어차피 또 칼국수집에서 만나는 거 아니에요 우리?
한우로 가자, 그럼.
이우찬: 지갑이 어디 갔는지 찾는다면 말이지요...
(흠)
김꽃분: 기여두 안 죽어서 다행여!느들 다 죽으면 우리 집 칼국시는 누가 팔아주냔 말여!
이세은: 와와, 한우다...(힘없이 박수 짝짝)
한우 아니라요;
삼겹살이거든요?!
김꽃분: 진심은 삼겹살꺼정이라는 말이 있제...
이우찬: 뭐든간에 저희 진짜 하루종일 굶었으니 먹으려 가요,....(기진맥진한 목소리로)
아무튼 뭣 좀 먹고 싶네요.
김꽃분: (조아 다같이 밥이나 먹으러 갑시다 근데 지금 수정시에 식당이 문을 열었으려나요
(그게 젤 걱정 ㅋㅋ
그러게요.
한강수: 정육점이라도 열었으면 저희 집에 가서 구워먹어요.
...아니다. 설 선물 세트로 들어온 것 중에 고기가...(곰곰)
정 없으면 그거 뜯어 먹죠 뭐~
(하면서 담배를 하나 꺼내뭅니다. 길빵...)
김꽃분: 오늘꺼정만 쉬구 낼부턴 장사 준비 해야 돼야.
이우찬: 이 식칼은 못쓰겟네요...(아까 쓰던 식칼 버림)
김꽃분: 나사 평생 일을 쉬어본 적이 없어~!
나도 이 칼은 인자 못쓰겠구먼.
장석우: (너덜너덜해진 몸과 꺼매진 골프채까지... 온갖 고생을 혼자 한 것 같은 얼굴로 걸어감)
이세은: (세은이는 정신병원 가야돼........
김꽃분: (아 아앗 세은아......내일 쉬자.....
이우찬: (석우는 병원가고 할매는 하루 쉬고 저희는 고기를 구우려 갑시다... . ......흑흑.......)
김꽃분: (얼굴이 수척해 보여서 휴가 줌...
이세은: '와 오늘 평생할 고생 다 한 듯'(이 트윗을 하고 뒷계로 가자...(
김꽃분: (이후 단톡방이 맨날 울려서 시끄럽지만 톡방을 나가진 않는 꽃분쓰...
(까톡
이우찬: 후후..손자손녀들이 잔뜩 생겻어요 할머니...)
한강수: ("아 오늘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트윗하고 어둠 속에서 찍은 사진도 전송하기...)
김꽃분: (까톡,.,.이거 없앨 줄 몰라서 시끄러워요
꼼님 (GM): 네 그렇게 여러분은 수정시를 위협에서부터 구해내고
할머니에게는 시끄러운 톡방이 하나 생겼네요
단축번호 2번도요
아마도 내일 아침에 또다시 왁자지껄한 칼국수집에서 만나겠지요
꼼님 (GM): 강수가 사는 고기를 얻어먹으면서 한바탕 있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겁니다
이세은: (한동안 있다가 석우가 또 질척거리기 시작하면 나갈 거예요;)
꼼님 (GM): 다시 돌아온 수정시의 그런 일상.
네...그렇게...엔딩인데요!
일단 긴 시간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널브쟉)
Tune K.: 아아악 넘 고생하셧어요 꼼님 ㅠㅠㅠㅜㅠㅠ
수고하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강수: (돌아가서 세수만 하고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ㅋ루쿨...)
Tune K.: 진짜..엔딩이라니......이럴 수가..
몰랐어요...
수고하셨습니다
HotpinkEnam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otpinkEnamel: 중간에 좀 쉬고...
Tune K.: 항상...티알은...상상을 뛰어넘죠...
토끼 쌀.: 어디서 이렇게 타임이 오버된거죸ㅋㅋㅋㅋ
토끼 쌀.: 대단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ne K.: 저희 중간중간 어마어마하게 잡담하지 않았나요 ㅋㅋㅋㅌㅊㅋㅊㅋㅋ
HotpinkEnamel: 롤플이 재밌어서 그만....
꼼님 (GM): 재미있으셧나요.,,.? (핼슥)
감사합니다 ㅠ
접기